17살 임종언, 쇼트트랙 1차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작성일 04-07 98 목록 쇼트트랙 유망주 17살 임종언이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남자부 1,500m에서 1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br><br>임종언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1,500m 결승에서 다른 선수들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골인했습니다.<br><br>국가대표 선발전 첫 종목에서 랭킹 포인트 34점을 획득한 임종언은 내년에 열리는 올림픽 출전을 위해 힘찬 첫발을 뗐습니다.<br><br>2022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과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2관왕 장성우가 각각 2위와 3위로 골인했고,<br><br>세계랭킹 종합 1위에 올랐던 박지원은 준결승에서 페널티를 받아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br>앞서 열린 여자부 1,500m 경기에서는 노도희가 지난 시즌 세계선수권 이 종목 우승자 김길리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br><br>국가대표는 모레까지 열리는 1차 선발전과 12일과 13일에 열리는 2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해 남자부 상위 8명과 여자부 상위 7명이 선발될 예정입니다.<br><br>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부 최민정은 국가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획득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미사경정공원, 봄나들이 명소로 제격 04-07 다음 쇼트트랙 황대헌,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2위…'신예' 임종언 金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