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박진주와 연기 호흡 어땠나 보니 “쥐 잡듯 잡아” 폭로 (두데) 작성일 04-0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ZCwNZw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1ad0e5ba52e241d8a2620523d5a603a205e81aa9a61ff8473329585ac9ccd" dmcf-pid="5t5hrj5r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53506033lfsu.jpg" data-org-width="650" dmcf-mid="XU3TIE3I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en/20250407153506033lf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1F1lmA1m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8c33c6f936942038950c1abbf83c8ca15684c633874f4bac916387e88167c2b9" dmcf-pid="t3tSsctsyM"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주와 윤나무가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0bf3fd751fc056709cff8816f83d18c08c777b4ebaed2fc2099718927adb7b4f" dmcf-pid="FGWrAnWACx" dmcf-ptype="general">4월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뮤지컬 '라이카'의 박진주, 윤나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242c41eb2ec9fc703859263ddfbcad88b91c345a6c670342d0625a74b88c57f" dmcf-pid="3HYmcLYcvQ"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주는 뮤지컬 연습 과정에서 윤나무를 많이 놀렸다며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많이 놀리셨다. 부모님께 배운 게 그거다 보니 저도 결국 누군가를 놀리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b06eb35639b16195bb6913d2968c5b22718b13211138e1899c67078773a9649" dmcf-pid="0XGskoGkWP" dmcf-ptype="general">"쥐 잡듯이 잡는다"고 윤나무가 폭로하자 박진주는 "그렇다기보다는 오빠를 처음 만났을 때 정말 인생에 연기밖에 없는 사람처럼 아우라를 뿜고 계셨다.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저희가 수다 떨 때 혼자 대본을 보고 계셔서 '연기 연구원이 나타나셨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4135f965d6bd0f51e0ff76517a105481332011f0fba7288285aa77a3055c1b0" dmcf-pid="pZHOEgHET6" dmcf-ptype="general">이에 윤나무는 "진주 씨가 자꾸 연구원이라고 하니까 뭔가 계속 연구해야 할 것 같더라. 사실 대본이 눈에 잘 안 들어올 때도 있었는데 이미지를 그렇게 몰아가서 계속 대본을 봐야 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9cc56767ce695978ae01c11010ed80418037e5d4ee09b60123b7781a06b6885" dmcf-pid="U5XIDaXDS8"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카'는 냉전시대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파견된 최초 우주탐사견 라이카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u1ZCwNZwT4"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t5hrj5r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틀어지는데”... 류수영, 현지서 맞닥뜨린 첫 난관 (길바닥 밥장사) 04-07 다음 '싱어게인 3' 출연 추승엽, 봄 노래 '화이트 에이프릴' 발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