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틀어지는데”... 류수영, 현지서 맞닥뜨린 첫 난관 (길바닥 밥장사) 작성일 04-0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o69uo9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138969fa1aac4971c6b45498f4d81ddd1652bd03adbacc58d325a563020db" dmcf-pid="f8o69uo9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53504917dnnt.jpg" data-org-width="680" dmcf-mid="2pGskoGk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bntnews/20250407153504917dn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길바닥 밥장사’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ad95ffcc20c4cf271349ccd10e1a71aa1eb7568404d5a03121c52e7c4d638f" dmcf-pid="46gP27g2iG" dmcf-ptype="general"> <br>류수영의 메뉴 변경 사태 전말이 공개된다. <br> <br>오는 8일 첫 방송될 JTBC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 <br> <br>이날 방송에서는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가 스페인 카디스 첫 장사 준비에 돌입한다. 카디스 중앙 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먹어보며 메뉴 아이디어를 얻고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 재료 손질까지 목표인 100인분을 소화하기 위해 열일을 시작하는 것. <br> <br>특히 790만 뷰를 자랑하는 제육볶음 레시피의 소유자 류수영이 첫 장사 메뉴로 제육볶음을 선택한 가운데 한국과 다른 현지 식재료들 때문에 난관에 부딪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류수영은 “요리가 다 틀어지는데”라며 깊은 고민에 휩싸인다. <br> <br>비상 시뮬레이션에 돌입한 류수영은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한 고추장삼겹살로 급선회하는 기지를 발휘한다. 그러나 고추장삼겹살로도 막지 못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의 식재료가 있다고 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br> <br>한편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는 라 칼레타 해변에서 밥장사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푸드 바이크를 타고 라 칼레타 해변에 도착한 멤버들은 활기차게 조리대와 홀을 세팅한다. 그러나 사람들로 북적였던 전날 열심히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휑한 주변에 멤버들이 불안감을 내비친다고. <br> <br>이에 막내 전소미는 “너무 신경 쓰지 마”라며 “저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사람을 부르는 능력”이라며 멤버들에게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과연 첫 장사에서 전소미의 마법 같은 능력이 발휘될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br> <br>JTBC ‘길바닥 밥장사’는 오는 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5aa5231fdbc98bcfd7540f7afbfb0e03251be5c05671bb18b0a63b245c91d8f2" dmcf-pid="8PaQVzaViY"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방지법' 국회에서 논의된다...국민청원 5만명 돌파 04-07 다음 윤나무, 박진주와 연기 호흡 어땠나 보니 “쥐 잡듯 잡아” 폭로 (두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