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선수촌 문화 만들겠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공식 취임식 작성일 04-07 10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내년 동계올림픽·하계AG 대비 <br>경기력 향상에 총력 계획 밝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7/0005472060_001_20250407154510190.jpg" alt="" /><em class="img_desc"> 김택수 신임 국가대표선수촌장(가운데)이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 둘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오른쪽 둘째)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취임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김택수 제27대 국가대표선수촌장이 공식 취임했다.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밝혔다.<br><br>김 신임 선수촌장은 7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가진 취임식을 통해 정식 취임했다. 1990년과 1998년 아시안게임 탁구 금메달과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탁구 동메달을 획득했던 ‘탁구 전설’ 김 촌장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을 이끈 지도자로 명성을 날렸다. 이후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 아시아탁구연맹 수석부회장,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현장과 행정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륜을 쌓아왔다.<br><br>체육회는 “김 촌장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풍부한 경험뿐 아니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행정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면서 “앞으로 재임 기간 동안 국가대표선수촌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br><br>김 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선수, 지도자, 임직원이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열린 선수촌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UFC 데뷔전 이창호, 화끈한 TKO 승…"K-머신으로 불러달라" 04-0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기초 지자체 스포츠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운영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