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K-팝 세계적 영향력 입증했다” ‘팔 노르떼’ 무대에 외신 호평···현지 매체 “가장 많은 박수갈채 받은 공연 중 하나” 작성일 04-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kpP9kP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950036419fe486c1ec88825df6b72570f7eef0673246104583833b5719a2e9" dmcf-pid="f6iGB0iB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61607119jmnt.jpg" data-org-width="1100" dmcf-mid="2Ew7MfwM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khan/20250407161607119jm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a4dad28a3c3e6454912d58b7e9d1a0457ace8d0e82f2d486006ab957adf7f" dmcf-pid="4PnHbpnb3G" dmcf-ptype="general"><br><br>“세븐틴이 완벽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멕시코 ABC 노티시아스)<br><br>남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이하 팔 노르떼)’에 출연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을 향한 현지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br><br>멕시코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세븐틴이 메인 무대에 등장한 것은 축제 역사의 전환점이었고, 그들의 공연은 페스티벌 첫날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라며 “이들은 ‘팔 노르떼’에서 공연한 최초의 K-팝 그룹이 되어 역사를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br><br>몬테레이 일간지 ABC 노티시아스(ABC Noticias)는 “세븐틴은 군무와 활기찬 노래가 합쳐진 완벽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인기 히트곡으로 ‘떼창’을 유도하며 관객들을 이끌었고, 다시 한번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라고 치켜세웠다.<br><br>또 다른 일간지 밀레니오(MILENIO)는 세븐틴의 ‘팔 노르떼’ 공연 현장을 두고 “환호 소리에 귀가 머는듯 했다. 이들은 무대에서 눈부신 댄스를 선보였고, 팬들은 매순간 환호성을 보내며 축제의 중심을 장식했다”라고 전했다.<br><br>이 외에도 다수 현지 매체가 세븐틴을 주목했다. “세븐틴이 ‘팔 노르떼’ 첫날 밤의 주인공이 됐다”(Diario del Yaqui), “K-팝 그룹이 ‘팔 노르떼’를 장악했다. 팬들은 ‘떼창’은 물론 춤까지 따라 추며 축제를 즐겼다”(VAN GUARDIA), “‘팔 노르떼’에 언어 장벽이 존재하지 않음을 입증한 무대였다”(POSTA), “세븐틴은 K-팝이 전 세계적인 위상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줬다”(Sopitas) 등 호평 일색이다.<br><br>‘팔 노르떼’는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모이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다. ‘멕시코의 코첼라’로도 불리는 이 페스티벌 첫날(4일, 현지시간) 세븐틴은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약 1시간 동안 13곡 무대를 펼쳐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br><br>온라인 반응도 뜨거웠다. X(옛 트위터)에서는 멤버들의 이름과 ‘SEVENTEENatPalNorte2025’가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했다. 중남미 지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각국 팬들은 “세븐틴의 무대를 볼 수 있어 행복했다”, “‘아주 NICE’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인 세븐틴의 ‘팔 노르떼’ 데뷔는 그야말로 완벽했다”라고 입을 모았다.<br><br>세븐틴 다음 목적지는 일본이다. 멤버들은 오는 24일과 26일~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5월 10일~1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연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강해림 "'진프로'의 어색한 욕설? 다 의도가 있었죠" [인터뷰①] 04-07 다음 아이브 장원영, 저당 아이스크림 모델 발탁..러블리 끝판왕 비주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