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악과 선 사이에서 선타기 하면서 연기” 작성일 04-0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MPP9kP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8636d4b512c4ca42c406c894e145360e0c9561fce23cfd129cf0b622e0c62" dmcf-pid="tB5HHS9H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25.03.13.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164550547fxsu.jpg" data-org-width="1200" dmcf-mid="574227g2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164550547fx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2025.03.13.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24ef6a537215be7d73e36fdec9fda78d7a12c205af747324c271d7b20a611a" dmcf-pid="Fb1XXv2XUP"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영화 ‘야당’의 주인공으로 나서 느낀 연기적 고민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ac9af6696052644bb70656d4f3d60c5cfcdbfa68b92b02f808811198d903a724" dmcf-pid="3KtZZTVZU6" dmcf-ptype="general">4월 23일 개봉하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판을 설계하는 브로커(강하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91fe322f2aac7efe371922e610a2fc0ef6421e7ce61341eb44314a6ac1ad8875" dmcf-pid="09F55yf578"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의 타이틀롤로 나선 강하늘은 “제 캐릭터가 바로 ‘야당’(마약 브로커)이고 관객이 제 캐릭터를 따라오면서 영화를 보셔야 하는데, 이 캐릭터가 너무 악해 보이면 비호감이라 따라오기 힘드실 것 같았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04c60cc5abc8d4a26a9ace8f371472ec29675730ec9708dd6a71459a5522128" dmcf-pid="p2311W4104"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다고 이 캐릭터를 선하게 정당화하며 연기하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그 안에서 선타기 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리고 이 친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시면서 따라와 주시길 바라면서 연기했다”며 “특히 후반부에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속 시원함’을 위해 어느 정도의 표정과 호흡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a183746f20e2cdba770f60137f1f5b239ed2b23b79a77f7ea0a455a31a43d0" dmcf-pid="UV0ttY8tzf"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야당' 캐릭터 악하면 비호감…속시원함 전달하고팠다" 04-07 다음 박나래, 양세형에 작정 플러팅…"결혼하고 식당 차리자" ('내편하자')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