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야당' 캐릭터 악하면 비호감…속시원함 전달하고팠다" 작성일 04-0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FPP9kP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2cda116978cde51e376cb2d8d975455102e851bad9e5bbeae582e1592420b" dmcf-pid="BbURR4rR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2025.4.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164540756vdlq.jpg" data-org-width="1400" dmcf-mid="Bj2ee8me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164540756vd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이다, 2025.4.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4a165ebd2cf6951ac594d7c625dd26b81041918a4505969220def9ef0dd216" dmcf-pid="bKuee8meZ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야당' 속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2a04f755bc380e6ae6507b85ba806fb288cb4fea930f88bd6ee77164b3586b5" dmcf-pid="K97dd6sdHN"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8ac1b2382ab8659b685ef28e25ef09342913293cfc68eeec7455f9a503350ee" dmcf-pid="92zJJPOJXa"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강하늘은 합법과 불법 사이 넘나드는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야당 일을 하는 캐릭터를 따라오셔야 하는데 너무 악해 보이면 비호감이라 따라오기 힘들 것 같았다"며 "이 인물을 정당화하면서 선하게 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감독님과 그 선을 제일 많이 상의하기도 했다, 이 친구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해하시면서 쫓아와 주시면 좋겠다는 욕심을 갖고 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bb436c8872e105f9ec8d814cd646f9fe7220d4f70459d374c151becd894ec0" dmcf-pid="2VqiiQIiHg" dmcf-ptype="general">또한 강하늘은 "후반부에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하는 속 시원함이랄까 그런 느낌의 감정을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감독님과 어느 정도와 표정과 호흡을 해야할까 고민하고 나눴다"며 "이런 표정 저런 표정 여러 테이크를 찍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975d2972639138e6ef6cf5e8f667e47611a5a9f38dbdc09940ff1c41b6427d" dmcf-pid="VfBnnxCn5o"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이브미디어코프 신작이다. 오는 16일 개봉.</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f4bLLMhLH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루두루 콘서트' 오산 공연 라인업 공개…소수빈·최유리 출연 04-07 다음 ‘야당’ 강하늘 “악과 선 사이에서 선타기 하면서 연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