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박해준 "'미담 제조기' 박보검-강하늘 덕 봤다..반성하기도" [스타현장] 작성일 04-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CxxVDxyn"> <div contents-hash="c3f5eca7764ef993ded632146cb50d5492d0ef65d73c5c3333687fc552db2f50" dmcf-pid="4HhMMfwMT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메가박스 코엑스=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4b6a639974b133e065e6a8ffc26a72e25f14bb7f0b59875f3335a68579a00" dmcf-pid="8XlRR4rR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4.0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news/20250407164431357sc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V6HggeS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news/20250407164431357sc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4.0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4c6478824eba771f7df96a744646272e957d198f1d57e89b97d8750f766ebf" dmcf-pid="6ZSee8mehd"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준이 연예계 대표적인 '미담 제조기', 박보검·강하늘과 연달아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5236aa70969cfc000b848e5f15d6e79c6deefa18696765fa35c196ad42f1c8f" dmcf-pid="P5vdd6sdve"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선 영화 '야당'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연출자 황병국 감독과 출연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8c55ae6c82e259380c5722696fcd90b3b7f7ec3c29f1bdbf96a636a6c786829" dmcf-pid="Q1TJJPOJhR" dmcf-ptype="general">'야당'은 범죄 액션물이다.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6ae79cbdbcc89afcb18f36a8855593bbecdf96789a45ae2527def982af1afc0" dmcf-pid="xtyiiQIivM"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준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에 이어 '야당' 강하늘까지, 선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젊은 피'들과 함께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c09242a54fb66e8f4daa1385ebb6030c65d7bc3de4f4df0ca45c72c54ae29ef" dmcf-pid="yoxZZTVZTx" dmcf-ptype="general">그는 "강하늘과 박보검, 정말 대표적인 미담을 가진 배우분들이지 않나. 제가 그분들 덕을 보고 있다. 발끝도 못 쫓아가지만 그분들을 보며 올바른 삶을 살아야겠다 반성한다"라고 겸손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5f6572df895a237c29bfc2b04f7b590ec01874b7dffa184b5c9b216e73a3c9d" dmcf-pid="WefyyIqyTQ" dmcf-ptype="general">이어 박해준은 "어쨌든 너무 좋다. 좋은 사람들과 작업하는 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 줄 몰랐다"라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fc62ee43e4e4514ba2e641891a4f8481791251f194df4eca17a5070c3538c24" dmcf-pid="Yd4WWCBWWP"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1d67d5f999301f504ef35c215ec6d69634d8d65683f6034cacefa82cf6674fd" dmcf-pid="GJ8YYhbYS6" dmcf-ptype="general">메가박스 코엑스=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박병은, 몰아치는 티키타카 "하정우와 정서 교감" [일문일답] 04-07 다음 '야당' 박해준 "'폭싹' 관식이병 유발자? 최불암 넘는 '국민 아버지' 노려"[Oh!쎈 현장]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