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청 박민교,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 작성일 04-07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7/0000705421_001_20250407165216550.jpg" alt="" /></span> </td></tr><tr><td>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 이하)에 등극한 뒤 기쁨을 표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씨름선수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 <br> 박민교는 7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남원택(창원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 <br> 쾌속순항을 내달렸다. 주특기인 들배지기가 빛났다. 박민교는 정상호(정읍시청)을 16강전에서 2-0으로 이겼고, 8강에서도 김종선(구미시청)을 2-0으로 꺾었다. 준결승도 마찬가지였다. 김무호(울주군청)을 만나 2-0 승리를 거둬 결승에 진출했다.<br> <br> 박민교가 이번 대회 장사결정전에서 만난 상대는 민속씨름 입단 17년 차이자 한라장사 1차례 오른 바 있는 남원택(창원특례시청)이었다. 박민교는 그에 맞서 첫 번째 판부터 세 번째 판까지 모두 들배지기를 활용, 3-0 승리로 왕좌를 차지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7/0000705421_002_20250407165216612.jpg" alt="" /></span> </td></tr><tr><td>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 이하)에 등극한 뒤 황소트로피에 입술을 맞추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신예' 임종언, 국대 1차 선발전 1500m 깜짝 우승... 여자부 노도희도 1위 04-07 다음 경서, 서정적 음악색 담은 발라드 ‘그러니 내 옆에’…싱어송라이터로 음악적 성장 증명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