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채원빈 "황병국 감독, 촬영할때 아니어도 모니터 보여주시며 좋은 배움 주셨다" 작성일 04-0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baLMhLWJ"> <p contents-hash="fb08b92794d87dba9624f321af78d45b692d2afe6ed4ace5839cf6db078cf1d1" dmcf-pid="ylFMP9kPvd"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3084fbeb0b5f68ef3a65d7d4e64fde0f028cc2af8053575008f458b5459c8" dmcf-pid="WS3RQ2EQ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65741638fpnz.jpg" data-org-width="800" dmcf-mid="QWr31W41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MBC/20250407165741638fp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440fa99bff5a844a19f6ce39146ff53ab8a4a5db7e7c2aede35f256892a0d" dmcf-pid="Yv0exVDxvR" dmcf-ptype="general"><br>채원빈은 "엄수진이라는 인물의 주변 상황과 삶이 익숙치 않아 많이 조사하고 참고해야 했다. 그런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작품하며 신경쓴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583f9fa660391566f098fa677e0cc058d8f5879d2b345fdb8ef70ea99376a9b" dmcf-pid="GTpdMfwMyM" dmcf-ptype="general">"순간적인 집중력이 필요했다"는 채원빈은 "엄수진이 극적인 상황에 노출되는 사람이었다"며 그래서 어떤 연기를 했는지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73a64df1e3d9a47b2499c8d7f4f7cc08ff043dab8ae29b5ac3020d05a1e169e" dmcf-pid="HyUJR4rRhx"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늘 더 잘할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서 아쉬운게 많다. 선배님과 촬영이 걱정많았지만 너무 잘 도와주셨다. 호흡할때 이외에도 감독님은 인상깊은 모니터를 보여주셔서 그 시간도 기억에 남는 좋은 배움이었다"며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dfa9900d7ffe8dd626d91c45f9dc3462cd3d115fd8d8a079f2f9d6582125999d" dmcf-pid="XWuie8meSQ" dmcf-ptype="general">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4월 16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류경수 “유해진에 안하무인? 황정민 납치 연기 도움 됐다” 04-07 다음 [인터뷰] "엔비디아 사로 잡은 비결, '델 AI 팩토리' 덕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