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류경수 “유해진에 안하무인? 황정민 납치 연기 도움 됐다” 작성일 04-0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WmDaXD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e48a4ed21794108b65c448b933449b89540e0eb7ec5cea8b711f1e56b3757" dmcf-pid="PKYswNZw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65727057libk.jpg" data-org-width="650" dmcf-mid="8Wtvhwph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165727057li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3454fd8321f51df00a79d5598e6a1d0b782bb135eadfc500862826238fcea3" dmcf-pid="Q9GOrj5rGM" dmcf-ptype="general"> ‘야당’ 류경수가 유해진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3182cb0d7c3ad977db2cfdbdee0923b315a16dfca12af197b15a2fbaca830a9" dmcf-pid="x2HImA1mZx"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야당’ 시사회가 열렸다. 황병국 감독과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9f7ce6f5316ceca1df50b51d13ae1a445e7a13bfff305aef400f1eb15342a10" dmcf-pid="yOdVKULKYQ"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류경수에 대해 “후배지만 얄미울 때가 있지 않았냐고 물으셨는데, 극 중 속을 섞일 때 가만히 있으면 안 되냐고 제가 말하지 않나. 그때 첫 촬영이었는데 뒤통수를 빡 때리고 싶더라. 너무 얄밉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bc80bb32ccdb244da577f4694f8e2ce6fcc66f294c757f6a49972ddbdc8110b" dmcf-pid="WIJf9uo91P" dmcf-ptype="general">이에 류경수는 선배 유해진과 호흡에 대해 “‘인질’이란 영화에서 황정민 선배를 납치했는데 그때 연기가 도움이 됐다. 선배님도 사실 후배라고 생각을 안 하고 동료로 함께 만들어가는 상대를 존중해줬다. 제가 신나에게 놀 수 있게 해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0c52efd92784794dabe3eb2c67992806f07a9b8be02eaa30b4ed96fd0b6437" dmcf-pid="YCi427g2Z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번은 놀란 건 테이크가 돌 때 저도 모르게 뭔가 나왔다. 선배님은 모르고 있었는데, 제 연기에 맞춰 유연하게 리액션을 하더라. 정말 유연해야 되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a9162d729a9573c2b49fe003dc96d18e272538c8d9f8c85a3f0f85d418afcc" dmcf-pid="GeuHWCBWX8"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16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x진x지예은, 첫 숙박객 맞이부터 돌발 변수 폭발…"예측 불가능" (대환장 기안장) 04-07 다음 '야당' 채원빈 "황병국 감독, 촬영할때 아니어도 모니터 보여주시며 좋은 배움 주셨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