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은퇴까지 고민" 작성일 04-0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rcOkFO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3212b50dc172410efdc6e4609d3f9ccbf1b9224c29a31904239afc3b6c9af" dmcf-pid="8umkIE3I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위에서부터 이연복, 허경환, 김강우, 장예원 (사진=채널A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is/20250407183556336dtez.jpg" data-org-width="720" dmcf-mid="fXTCYhbY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is/20250407183556336dt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위에서부터 이연복, 허경환, 김강우, 장예원 (사진=채널A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7a858c6770d5cf19a733035bd2b07029c5aae44e04fc97c9a44231ac75380" dmcf-pid="67sECD0C5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이연복 셰프가 과거 은퇴를 고민했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e2eb4e53c8caaf63d0daa4e56615610578ad1e2d44f71a313965046a6e4e564" dmcf-pid="PNqpKULKY5"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7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허경환과 배우 김강우,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을 초대한다.</p> <p contents-hash="6cfcc56b342d67e2a49f19b256fe41f8f59a9f5a61d3d4e9d431494984bbef79" dmcf-pid="QjBU9uo9GZ"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자신의 대표 메뉴인 멘보샤와 동파육, 그리고 갑오징어, 전복, 관자 등을 아낌없이 넣은 황제 팔보채를 선보이며 화려한 중식 한 상을 차린다.</p> <p contents-hash="cfddca48cd6631d9b3cddb3dcc1551e9a6f70714fe95c9f251914b9c430ac5c7" dmcf-pid="xAbu27g25X" dmcf-ptype="general">이날 이연복이 절친들에게 선보인 메뉴 '동파육'은 그의 셰프 인생을 바꾼 운명의 요리다. 이 메뉴 덕분에 대만 대사관의 최연소 조리장이 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a8cc7f911639c908e7e789d6e329e06e9a378b8a0a70ebb652f398a7abe9182d" dmcf-pid="yUrcOkFOHH"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사관 재직 중 축농증 수술을 하다 후각을 잃어 은퇴까지 고민했었다고. 이후 일본에서 망해가던 가게를 인수해 성공의 길로 들어서며 시련을 극복했다. </p> <p contents-hash="c9afc0aece764be3c32c1eb1d08525913eafe9121859a891af22451b7e4ac923" dmcf-pid="WumkIE3IHG"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일본 생활 당시 아내가 자신에게 요리를 배워 '1호 수제자'가 됐다며, 현재 매장 관리와 주방일은 물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업무까지 모두 맡아주고 있는 아내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2be4f0c0b554e04ef501cbc28dec0f2c5560f0d23a8a05d2ca182c462588940f" dmcf-pid="Y7sECD0C5Y"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초대한 세 사람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특히 허경환과 함께한 프로그램만 무려 11개라고 전해 각별한 사이임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01a3229db1e98f9eff6008573ce1d0437e2bc2ddb1f8bb805b85e4232c37f999" dmcf-pid="GzODhwphtW"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이연복이 제작진에게 "허경환과 함께하지 않으면 출연 안 한다"라고 한 적도 있었다며, 자신을 믿어주고 챙겨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412dc247ac31220c1d2cf46f28314f6c2a655e9ca2954a44384a7835bf13b3f" dmcf-pid="HqIwlrUlYy" dmcf-ptype="general">프리랜서 전향 6년 차를 맞은 아나운서 장예원은 SBS 퇴직금을 몽땅 주식 한 종목에 털어 넣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9c477236ebe29ef1957ac49b1e825ec8f450ab63ba5bd8fcef06138b9afae0cf" dmcf-pid="XBCrSmuSZT"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최근 연극 '붉은 낙엽'을 마쳤다. 공연을 하는 두 달 동안 쌀밥, 불고기, 된장찌개만 먹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c85437a38924ccfb6b51028e133620f1626b597755d2ce73639a5a70e44219e" dmcf-pid="Zbhmvs7vXv"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두 아들이 달력 앞에서 "아빠 공연 이제 다섯 번 남았네, 된장찌개 다섯 번만 먹으면 되겠다"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c53623e0a66d5b4e1cb2bac87f933b150df808dc52968f47020bfbfbdd853fa" dmcf-pid="5KlsTOzTGS"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이연복 스튜디오의 필수 코스인 '지하 노래방'으로 이동해 노래방 벽면을 가득 채운 유명 톱스타들의 사인을 구경한다.</p> <p contents-hash="5d6c5724f9cae9fc86f8655de1ecd252b95bf948087da63369fd9791e74700f9" dmcf-pid="19SOyIqyGl" dmcf-ptype="general">쿠킹 스튜디오에 첫 방문한 김강우는 사인을 남기며 네 사람과의 추억을 함께 기념한다.</p> <p contents-hash="89de1123fa10c986da4cadd4d4ab05b63d36c53941709b85b8cfc6f35caa4bb3" dmcf-pid="t2vIWCBWH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쪽같이 김수현 잘렸다…굿데이, 화면 중간에 절묘한 '흰 선' 04-07 다음 김동준 "'고거전' 때 7kg 감량했는데…'신병3' 노출 많더라" (엑's 현장)[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