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이 김수현 잘렸다…굿데이, 화면 중간에 절묘한 '흰 선' 작성일 04-0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GgDaXD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c6bb8492523ea88eae749103396aa6c7f59d86bfa82e16f5bac1e5a06983f" dmcf-pid="6aQZU5MU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183531451zofn.jpg" data-org-width="1193" dmcf-mid="4PLu27g2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1/20250407183531451zo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990780dc7b2867002730afb55ec2b301ce6fe53e0ee0cefd8eca47047b32d0" dmcf-pid="PNx5u1RuY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가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의 출연분을 통편집했다.</p> <p contents-hash="3a17d61621c80ee4a98f02c68f828c50d20367c19e9cea3f43dc65839db3be7c" dmcf-pid="QjM17te71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굿데이'에서는 출연진들의 애장품 경매와 단체곡 녹음이 그려졌으나 김수현은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1d1aec6074e2bb8b0bc1b3a6244a72bbb5343f1f09f4c8d76fa7ce643667fd9" dmcf-pid="xARtzFdzZL" dmcf-ptype="general">애장품 경매 장면에서 풀샷이 잡힐 때 김수현은 스튜디오의 중앙에 앉아 있었으나 제작진은 가운데 부분을 덜어내고 분할된 화면을 흰 선으로 처리했다. 이어진 출연진의 녹음 장면에서도 김수현의 분량은 모두 삭제됐다.</p> <p contents-hash="b14f116f2041a1b9e8b47132b73aed1ca6d49b8822447466249b26e56cef6598" dmcf-pid="yUYoEgHEHn"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달 10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에도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13일 굿데이 녹화를 강행했다. 이어 16일 방송에서는 김수현의 모습이 그대로 나왔다. 하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굿데이 측은 결국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6회 방송을 결방하고 프로그램을 재정비했다.</p> <p contents-hash="a8fe937acff64598668345be3a2347ed0869dab7925cae0d55aa327cb11c70be" dmcf-pid="WuGgDaXD1i"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며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저희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d432b2614717ac7ad3aa08351877ab3b636a0f60fa85fa777129956f1ef2679" dmcf-pid="Y7HawNZwXJ"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참석한 멕시코 페스티벌서 사망사고 발생.. "비극적인 사건 애도" 04-07 다음 이연복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은퇴까지 고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