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 크랭크업…따뜻한 첫 투샷 작성일 04-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uQP9kP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e053983cc33b087b1f53b0b6bea133bd3c9f31ba89b824b211763ec1c492a" dmcf-pid="187xQ2EQ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8338qhlq.jpg" data-org-width="560" dmcf-mid="ZOl3FG6F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8338qhl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f3c9d90784e8ab2d7d7a3e52fff00c0e90a57a65f3f0f6066bb873c7ef2570" dmcf-pid="t6zMxVDxUE" dmcf-ptype="general"> <br> 공감백배 이별 이야기가 하반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br> <br>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임선애 감독)'이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지난 3월에 크랭크업했다. 작품 주역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은 지난해 12월 말 촬영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현실적인 사랑과 실연에 대한 깊은 감성들을 겨울 분위기에 녹여냈다. 작품은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착수한다. <br> <br>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br> <br> 이에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측은 7일 크랭크업 소식을 알리면서 만남부터 화제를 모았던 수지, 이진욱의 크랭크업 현장 스틸과 소감을 함께 공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이번 영화에서 사강 역을 맡은 수지는 항공사 기장 정수(유지태)와의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표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지는 "좋은 감독님과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촬영 현장이었다. 원작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영화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묘한 감회를 느꼈다. 그리고 제가 사강을 연기하며 위로 받았던 순간들처럼, 관객분들도 이 영화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br> 컨설턴트강사 지훈 역의 이진욱은 장기연애를 통해 현정(금새록)과 오래된 연인들의 현실적인 사랑과 헤어짐에 대해 묵직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로맨스장인의 여력을 다시금 입증할 전망이다. 이진욱은 "촬영을 무사히 마쳐서 기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컸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촬영 내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지훈을 연기하며 이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 노력한 만큼 관객들에게도 영화를 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남겼다. <br> <br> 영화 '69세' '세기말의 사랑'으로 남다른 시선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임선애 감독은 "좋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노력과 고민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 분들에게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남은 후반작업까지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br> <br> 한편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은 연내 개봉을 계획하고 있는 = 영화 '왕을 찾아서(가제·원신연 감독)', '인터뷰(조영준 감독)' 제작을 비롯해 임선애 감독과는 두번째 작품을 함께한 위드에이스튜디오가 제작을 담당했고, 매니지먼트 숲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에 다양한 영화투자제작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종합미디어콘텐츠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가 공동 제작에 나서 탄탄한 구성으로 협력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6월 7일 팬미팅 개최…7년만 오프라인 만남 기대 04-07 다음 브로커·검사·형사의 욕망이 얽힌 마약 세계…영화 '야당'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