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6월 7일 팬미팅 개최…7년만 오프라인 만남 기대 작성일 04-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GuU5MU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e5e8f0d55ca1e8fd40a2f41dbd95c5ebd36f6c7d710aa0116a5ca96b86ed2" dmcf-pid="WKH7u1Ru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5329ajkm.jpg" data-org-width="560" dmcf-mid="QO8LnxCn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5329ajk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790b8ba98ff660c2d8cd63365396d1c6ab1b7dade5cf94dc4fcfb91a4e77c92" dmcf-pid="Y9Xz7te7FI"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영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br> <br> 박보영은 오는 6월 7일 YES24 LIVEHALL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2025 박보영 팬미팅 'written BY'를 연다. <br> <br> 이번 팬미팅은 2019년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라 더욱 뜻깊다. <br> <br> 'written BY' 타이틀 의미 역시 남다르다. 박보영의 이니셜 BY와 '~에게'라는 뜻의 전치사 by가 더해져 지금의 박보영이 있기까지 항상 진심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박보영의 의사가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 <br> <br>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영화 '과속스캔들'(2008)으로 전국 82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br> <br> 이후 영화 '늑대소년'(2012)을 통해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2015)과 JTBC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2017)으로 배우 박보영만의 매력을 완벽하게 확인 시켰다. <br> <br> 최근에는 한층 깊어진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비롯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이어 최근 '멜로무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호연이 빛을 발하고 있다. <br> <br>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한번 인사할 박보영은 국내 팬미팅까지 확정 지으며 팬들과 소통은 물론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br> <br> 2025 박보영 팬미팅 'written BY'는 YES24 티켓을 통해 21일 오후 8시 선예매,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8c3d61109396d9e1f64fab5a58cac3a3e3180d3e15a4a0e4b4e741ad4fd02" dmcf-pid="G2ZqzFdz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6705kxxp.jpg" data-org-width="560" dmcf-mid="xCRAjiyj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JTBC/20250407191406705kxx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da8d3aa18142d4061aedc7dbd630aee20d551bea581f585a8daef8af4568124" dmcf-pid="HFIXHS9H0s" dmcf-ptype="general">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출연 멕시코 축제서 2명 사망…"깊은 애도" 04-07 다음 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 크랭크업…따뜻한 첫 투샷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