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지 못 해 미안해"... 양수경, 딸 윤채영 결혼에 끝내 눈물 작성일 04-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QhMgHE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41e9db325947ae62dc515e5442f150f92f2af722183decc57c46c557a682b" dmcf-pid="QX0LU2EQ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낳은 딸 윤채영의 결혼 전날 밤 눈물을 흘린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94445798zqhq.jpg" data-org-width="640" dmcf-mid="6UqAbPO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hankooki/20250407194445798zq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낳은 딸 윤채영의 결혼 전날 밤 눈물을 흘린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6a9fddd4d51a39fe0b4fc0029cfcb1f797eb5eea7b8bada26991b7931a830" dmcf-pid="xZpouVDxLZ" dmcf-ptype="general">가수 양수경이 가슴으로 낳은 딸 윤채영의 결혼 전날 밤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5a214ff9ae2be88445084ada704cf8ab5d8bd8d6cd2aef043ec885b63450948a" dmcf-pid="yijtcIqyJ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딸 윤채영의 결혼을 하루 앞두고 소주 한 잔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양수경 모녀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d7f6043ecceb86013c8d8e00d4455e03a205bd9843aad600d4a08ea3f751b7a" dmcf-pid="WnAFkCBWRH" dmcf-ptype="general">이날 양수경은 오랜 세월 동고동락한 딸의 결혼을 앞두고 야식을 먹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딸과 단란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양수경은 "점점 (술이) 달아진다"라며 한껏 기분을 끌어올렸다. 이어 그는 "채영이가 5학년 때 엄마(양수경 여동생)가 돌아가셨다. 그런데 너무 밝고 예쁘게 잘 자라줬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4d0fe7ec461d9727e6ffed92b9977d86d46c247265a53e2409efbd4d8f6e69" dmcf-pid="YLc3EhbYnG" dmcf-ptype="general">이후 감정이 북받친 양수경은 눈시울을 붉혔고 울음을 참는 모습에 윤채영은 "취했나. 왜 우냐"라며 장난스럽게 무마하려 했지만 이내 두 사람 모두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어렵게 입을 연 양수경은 "단 하나 미안한 점은, 내가 널 낳지 못 해서 미안했다"라며 윤채영을 쓰다듬었고, 윤채영은 "낳은 것보다 더 아프지 않았나. 괜찮다"라며 양수경을 위로하며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fce59fe77a6f473a0336ae553786b4c119cdbd97b8d53319a3627ddb050db5" dmcf-pid="Gok0DlKGnY" dmcf-ptype="general">"누구보다 널 더 사랑한다"며 가슴으로 낳은 딸에게 애정을 가득 보내는 양수경과 딸 윤채영의 결혼 전야 이야기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ZNwumTVZd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엘, 父장제원 장례 후 첫 심경.."비통한 시간, 가장으로 치열하게 살겠다" [전문] 04-07 다음 박병은, 하정우 감독과의 호흡 '굿 샷'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