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에게 준 것 확실” 이연복이 확신한 ‘불륜 사건’ (영업비밀)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xESZxpuP">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iMDv5MU06"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2ea9719c7f2653dca1a2fafc149212273a1b7a9ad9dcae3f50b327e3cc4b6" dmcf-pid="QnRwT1Ru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205515750vm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4y0JkCBW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205515750vma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e677729ffa9c7b2fd65100cb0f3f3e238795b115574dee4d5754a280d96373" dmcf-pid="xLeryte7u4" dmcf-ptype="general"> ‘탐정들의 영업비밀’ 게스트로 이연복 셰프가 출격한다. 그는 대통령도 인정한 ‘맛집’에서 파리만 날리는 ‘쪽박집’이 되어버린 한 설렁탕집 의뢰인의 사연에 셰프로서 ‘폭풍 공감’ 한다. </div> <p contents-hash="683c206f115f9a6d7aab5971adfa1f9896ea6a8cafe94fe5bb3af58859068598" dmcf-pid="y1GbxoGk3f" dmcf-ptype="general">7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에는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찾아온다. 데프콘이 “김풍을 ‘마계 셰프’로 키운 정파 요리계의 지존이시다”라며 소개하자, 수제자(?) 김풍은 “도마가 없는 곳에서 사부님을 뵈니까 신선하고 어색한 느낌이다”라며 사부님을 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3532505ece22aec7b2247151e48615246f065046ba0801893162d77422700" dmcf-pid="WjLCXULK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205517283wxfx.jpg" data-org-width="1100" dmcf-mid="8kxESZxp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205517283wx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1c4ffd2b96d90b33e4b92ecf3d5737383b559d2b0ceeac51999288bc0fbef0" dmcf-pid="YAohZuo9z2"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사건수첩-아주 보통의 가족’에서는 대통령은 물론 셀럽들의 인정을 받으며 ‘설렁탕’ 하나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가게의 주인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를 큰아들에게 넘겨주겠다며 온 가족이 보는 앞에서 큰아들에게 레시피 노트를 건넸다. 사연 속 의뢰인처럼 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준 이연복은 “가족들 안 보는 데서 몰래 주지…문제 생긴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acc951b1f6deea850edd435706448e8e8a336714f60127b3e893cbcbb13c801" dmcf-pid="Gcgl57g2F9"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큰아들에게 가게를 물려준 뒤 손님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유를 찾다 보니 근처에 ‘원조’를 붙인 같은 매장이 들어섰고, 가게의 사장은 낯익은 어느 여성이었다. ‘추리 촉’을 발동시킨 이연복은 “감 잡았다. 내 추리 이야기하면 앞으로 재미없어질 텐데?”라며 방송 분량을 걱정했다.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그래도 이연복의 추리를 궁금해하자, 이연복은 “저 여자는 큰아들의 내연녀다. 레시피를 내연녀에게 보여줘서 가게를 차린 거다”라며 ‘불륜 실화’임을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8fe6b9a7419ab13cb89f4f0852184a6dfd58fef95d80b498bfb426c178697db4" dmcf-pid="HkaS1zaV7K"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의 추리대로 이번 ‘사건수첩’이 과연 ‘바람’에 휩쓸린 가족의 이야기일지, 셰프의 이야기를 다룬 충격 실화는 7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XENvtqNfub"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대학 시절 장동건급 외모였다… “어렸을 때부터 알아” 04-07 다음 '김수현 방지법' 청원 동의 5만명 돌파…국회 논의된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