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사빠죄아? 심한 말인지 몰라”→신동엽 “평소 철학도?” (‘짠한형’) 작성일 04-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NJNmuS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88ca1234fa357c7e0d4ac9077b6af2079484ab357b78cff5616743ba66e7a" dmcf-pid="bJjijs7v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04910780jtju.jpg" data-org-width="640" dmcf-mid="qdgegwph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04910780jtj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07306f47415b5a3c527b39db8ee19e79625899ef4bdf145f165e2dc5068a6c6" dmcf-pid="KiAnAOzTE5"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해준이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br> <br>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주역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신동엽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최고 명대사인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를 언급하며 “어떤 대사가 사람들한테 회자되고, 코미디언들은 그것을 패러디한다”며 “자기가 했던 대사가 연기할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막 회자되면 어떤 기분이냐”고 물었다. <br> <br>이에 박해준은 “그게 그렇게 심한 말인지 잘 몰랐다. 그때는 진짜 진심으로 했다”고 고백하자 신동엽은 “평소 철학도 그러냐”고 놀렸다. <br> <br>박해준은 “‘많이 흔들릴 수 있겠다’는 생각했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욕 먹으면 좋다. 패러디하고 그러면 ‘내가 그만큼 잘했나보다’라는 증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단 첫해 ‘기적’… 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도대회 종합우승 쾌거 04-07 다음 '폭싹' 제니 엄마 김금순 "해녀 역 원했지만 반응 뜨거워서 감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