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해 ‘기적’… 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도대회 종합우승 쾌거 작성일 04-07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협회장기 태권도대회서 전 종목 두각… 전국소년체전 강원 대표 2명 배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07/0001109149_001_20250407210323407.jpg" alt="" /><em class="img_desc">◇올해 창단한 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우승 단상 왼쪽부터 유호성, 박지후, 강승모)</em></span></div><br><br>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이 제48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강원도 최종선발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첫해 기적을 써냈다.<br><br>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삼척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은 겨루기와 품새 등 전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br><br>정도태권도클럽은 태권도 저변 확대와 유소년 엘리트 선수 육성을 목표로 올해 새롭게 창단된 클럽이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춘천 태권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임우성 사범이 겨루기 부문 최우수지도자상, 김지수 사범이 품새 부문 최우수지도자상에 각각 선정돼 지도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또 초등부 남자 -34㎏에 출전한 강승모 선수와 초등부 여자 -39㎏ 이서연 선수가 도대표로 최종 선발돼 오는 5월 경남 김해에서 열릴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유주현 정도스포츠클럽 대표는 “쉽지않은 여건 속에서도 대단한 성과를 이룬 춘천정도태권도스포츠클럽 소속 지도자들과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바란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18회 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신청 04-07 다음 박해준 “사빠죄아? 심한 말인지 몰라”→신동엽 “평소 철학도?” (‘짠한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