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500↑·정해인 외모 원해” 40대 미혼녀에 서장훈 “결혼 못 해”(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04-0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lQ6iyj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1df9ae3ec50c9e8c047e1bec3aaa8e80da8bbb168f4dc434a58001c73c71c" dmcf-pid="XdSxPnWA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10727856fnsj.jpg" data-org-width="530" dmcf-mid="YMBsrv2X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poctan/20250407210727856fn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20780b2c16d5f8793b86254d51f8e3af292fb1a88d6dc132a1435d2f96b468" dmcf-pid="ZJvMQLYcC5"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결혼을 원하는 사연자에게 ‘팩폭’을 날렸다.</p> <p contents-hash="fc472e3ea8ed521079bf1bed2b6c4c61825b56fff0e508db8e13d65a8b12b1d2" dmcf-pid="5iTRxoGkSZ"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536a57e93ae82de529eea89058cfcf73407e7cba67153911f3b116d5f01e12f" dmcf-pid="1nyeMgHET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 정보 회사에 수백만 원을 쓰고 소개팅도 100번 이상 했지만 아직 결혼을 못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1ebc6483f723a57f51111549262c3e6208aa4f1e133c013e0f92ffeaa07740" dmcf-pid="tLWdRaXDv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이상형에 대해 “키가 조금 크다. 176cm만 넘어도 (좋겠다). 술, 담배를 안 하는, 절제를 하는 사람.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한 달에 500만 원 이상 벌었으면 좋겠다. 경기도에 자가가 있으면 좋겠다. 얼굴을 전혀 안 보는 건 아닌데 무쌍, 강아지상이면 좋겠다. 정해인이다. 나이는 크게 상관없다. 10살까지도 괜찮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45bb01c80293a6ff2ac696c0559f389b8c13e9d160230199cf4373e39adfd4" dmcf-pid="FhBsrv2XW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 그 조건이면 못 간다. 본인은 어떠냐”라고 물었다. 사연자는 “술, 담배 안 한다. 건강식을 챙겨 먹는다.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니 많게는 500만 원까지 번다. 작은 아파트 한 채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4a1a11610d60a4e27cabbc1b20405e2df7cf43beec0de4a62e5d6d63b274d2" dmcf-pid="3lbOmTVZl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또래에 그 조건이 갖춰져 있는 사람은 다 결혼을 했다고 보면 된다. 갔다 온 사람도 상관없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열려 있지만 애는 안 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6624f617e4ec6a8153685650c4f01cd700146c521a7fb578574aad1179756e6" dmcf-pid="0SKIsyf5C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정보회사 매니저분이 프로필을 여신급이라고 쓰셨나 보더라. 소개팅남이 ‘여신 정도는 아닌데 그렇게 써놨나 보다’. 제가 써달라고 한 게 아닌데 상처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80576bbe8b8dfdb9127829d5eb2948a2853fe5f05c917e5998c5b06c3ab0d0" dmcf-pid="pv9COW41Sy"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서장훈은 “결혼을 꼭 해야 하면 기준을 넓혀야 한다. 더 오픈해야 한다. 아주 싫지 않으면 만나봐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UT2hIY8tv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eada40fe7cf9ce4f696ac5185607906b922b6ae1edb024ee654dcd6903a5be4" dmcf-pid="uyVlCG6Fhv"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삼시세끼’ 촬영 당시 차승원과 갈등 “방에 카메라 달아… 조용히 XX” (‘짠한형’) 04-07 다음 SM 발칵 뒤집은 '술방'…'막말'에 '스킨십'까지 [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