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삼시세끼’ 촬영 당시 차승원과 갈등 “방에 카메라 달아… 조용히 XX” (‘짠한형’) 작성일 04-0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XG0iB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83de724a3bc6ad187354f1ac569c522d5bb4d48cfcbc652ef4e182417b45e" dmcf-pid="WYuZHpnb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10629912zbgv.jpg" data-org-width="640" dmcf-mid="x6qt57g2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10629912zbg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f27e4e8fcc6673620fc488e9d75920e2bb5b9882261a73ac6a5ae5b43e0047" dmcf-pid="YG75XULKIm" dmcf-ptype="general"> <br>배우 유해진이 차승원과 함께 한 tvN 예능 ‘삼시세끼’를 언급했다. <br> <br>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주역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유해진은 “‘삼시세끼’는 우연히 하게 됐다. 예능이라는 생각보다 또 다른 작품이라는 생각을 한다”며 “만재도 때 진짜 이야기를 많이 했다. 촬영이 11시쯤 끝난다. 방에 카메라를 다 달아 놓으니까 (차승원과) 조용히 말했다. 욕도 하면서 이야기 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br> <br>그러면서 유해진은 “서로 어디 가서 얘기 못 할 것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재도 때는 갈등도 되게 많았는데 생활하다보니까 정도 쌓였다”며 “‘이거 하기 참 잘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고현정과 드라마할때 소개팅녀 "초4학년"..동공지진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4-07 다음 “월수입 500↑·정해인 외모 원해” 40대 미혼녀에 서장훈 “결혼 못 해”(물어보살)[핫피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