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욕망과 광기 오가는 ‘최강 악인’ 작성일 04-0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7vRaXD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202ee4a0797ffd84a1e3ea5c658b226dc783812c28f813061d429384bd740" dmcf-pid="GuzTeNZw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사진l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213607849gozg.png" data-org-width="640" dmcf-mid="WFphQLYc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tartoday/20250407213607849goz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사진l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c1d7c20dbfb9b587a73c26bec4d40a0cc917159d487afe08fea3b4b87e1ee4" dmcf-pid="H7qydj5r5Q" dmcf-ptype="general"> ‘보물섬’에서 배우 허준호가 싸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07888709e19b1a1c6a867de80497fe145d4953e5200ac6b786211da291a17ad4" dmcf-pid="XzBWJA1mZP" dmcf-ptype="general">7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비선실세 ‘염장선’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허준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6d8df7378ffd416a106d3c10168b6ddd249db9b62f5a4debe77895683905b4" dmcf-pid="ZqbYictsZ6" dmcf-ptype="general">극 중 허준호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선실세 ‘염장선’ 역을 맡아 매회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장선은 극 초반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 서동주(박형식 분)를 제거하기 위해 온갖 계략을 꾸미며 악랄함의 극치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f36d2131746c6396aa80af0976233c043039f4859c945997aae90c447bb9479" dmcf-pid="59VZgwphH8" dmcf-ptype="general">이후 장선은 동주가 기억을 되찾으며 역전된 상황에 놓이지만 극한의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모습으로 섬뜩한 집념을 선보였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역대급 악인’을 만들어낸 허준호의 열연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p> <p contents-hash="af33638c8e52db487b69b438cf55afc845ce06c99df9ddbc6087ee3303901c6c" dmcf-pid="12f5arUlZ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허준호는 장선의 치부가 들어있는 보스턴백을 태우기 위해 불을 지피고 있다. 그는 백발 헤어스타일과 대조되는 올블랙 의상을 매치해 위엄과 포스를 풍긴다. 허준호는 서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발휘하기도. 특히 허준호는 상대를 제압하는 특유의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fe83ee3996a3aaa89caaf908797a93654941a0b81ee1f3eff4adff3a32c90bd3" dmcf-pid="tV41NmuStf" dmcf-ptype="general">이처럼 허준호는 극의 중심에 서서 명불허전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치밀하면서도 기회주의적인 염장선 캐릭터에 몰입, 완성도 있는 연기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욕망이 만들어낸 광기와 분노, 집착 등 하나로 정의하기 어려운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기도. 이에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보물섬’에서 허준호가 그린 ‘염장선’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9b277a82936d865b19251c540bfd2f8f83bf4da4d49f3391e51b8d1b12c497" dmcf-pid="Ff8tjs7vGV" dmcf-ptype="general">한편 허준호를 비롯해 박형식, 이해영,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9시 50분,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346FAOzTY2"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전현무 ‘술방’ 그 후…입도 닫고 댓글도 차단, 팬들도 ‘싸늘’[종합] 04-07 다음 "레깅스 잘 어울려" 천정명, 16세 연하 이세령에 호감[이젠 사랑][★밤TView]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