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전현무 ‘술방’ 그 후…입도 닫고 댓글도 차단, 팬들도 ‘싸늘’[종합] 작성일 04-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tydj5r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122443648daee354d6f931c27eaee851594e896be028fa31705c607370494" dmcf-pid="fP3Yicts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419586hknm.jpg" data-org-width="700" dmcf-mid="9T4zmTVZ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Chosun/20250407213419586hk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90f667725243a27128772efca18090b75a9054a159c9c758be7fe0b32843fc" dmcf-pid="4Q0GnkFO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논란의 스킨십 술방 그 후, 이틀째 침묵과 댓글 차단을 택하며 일부 팬들도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923498ddc40e27eae2c3c378a27864a243ad8ca05c650be71ad0838eec0b9014" dmcf-pid="87vrVRlo0o"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밤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한밤 중 전현무의 자택에서 술에 취한 채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해당 방송 중 박나래 관련 발언이 무례하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하지만 만취 라이브 이후 이틀째 사과나 해명 없이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오랜 시간 그들을 지켜온 일부 팬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2c1c2e551c77c046adbd2851373806b5f98ac32c662a8e03d68107a7958b6f20" dmcf-pid="6zTmfeSgpL" dmcf-ptype="general">보아는 여기에 더해 댓글까지 차단하며 소통까지 막은 상태. 때문에 해당 사건에 대해 전현무 SNS에는 보아 관련한 악플까지 줄줄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acda75b7886a0b97866b12d83a17d1e1a422587db0cfd94365f8380c118896b" dmcf-pid="Pqys4dvaFn" dmcf-ptype="general">특히 보아가 '박나래와 전현무가 사귀냐'는 질문에 "사귈 수가 없다. 오빠가 아깝다"고 답한 부분에 대해 무례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일부 팬들은 "박나래를 언급하고 이후에 전현무가 '괜찮냐'니까 바로 '상관없죠 뭐' 이렇게 받아친 거 진짜 실망했다" "점핑 1기(최초 팬클럽) 이야기에 '나이 많으시겠다'라고 말하고 '난 아프리카 방송 스타일'이라고 말한 보아의 언급에 대해서도 큰 실망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8b83a60578858c9ad027a1fe491fa742a22d0e9aa0994d726f8eb2eaa279fa9" dmcf-pid="QBWO8JTN7i"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보아가 고소까지 염두에 둘 정도로 수위 높은 악플에 법적대응 중인데 자기는 타 연예인 함부로 얘기하면서 자기 듣기 싫은 소리는 고소 한다고 조롱 당할 것"이라며 "내로남불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면 빨리 해당 사건에 대해 사과해야한다"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295b94d462005931ac0fe6686e3a65a92e5a1b8dc53da2b8cf36ef3b6ec4b4d" dmcf-pid="xbYI6iyj7J" dmcf-ptype="general">특히 '아프리카TV' 언급에 대해 실망했다는 일부 팬은 "'전 아프리카 티비가 맞는 사람입니다'라는 말 자체가 보아 이미지에 타격이 너무 크다. 솔로 댄스 여가수의 레전드 계보를 잇는 가수인데 말 안했으면 듣지 않았을 말들을 자기 입으로 한게 씁쓸하다. 데뷔 25주년이 이렇게 되느냐"고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팬은 "진짜 은퇴하려는거 아니냐"며 과거 보아의 글을 재조명했다.</p> <p contents-hash="dab17570444db4bf47fc7555b9bd72bfe07a9efe4e39952eced1b4d21fc5af2f" dmcf-pid="yrRVSZxpFd"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해 4월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어 "제가 오타가 났었네요 은퇴"라고 정정하며 '은퇴'를 명확히 짚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8fd53b8c11a569936c257f287dd4afd1edcd92d6c2d6d2dda72e5f727374b8f" dmcf-pid="Wmefv5MU0e" dmcf-ptype="general">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보아는 "저의 계약은 2025, 12, 31까지입니다 !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거에요!! 걱정 말아요 내사랑 점핑이들"이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2d44745591c7e5a83925c30c2d77bb482e786e639042099441364adf175478" dmcf-pid="Ysd4T1Ru7R"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의 집 상태에 대해서도 "현무 오빠 집 개판", "인테리어 별로, 게스트 화장실 냄새 나"라고 거침없이 평가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당황한 듯 "이거 방송 나가고 있다. 괜찮냐"고 했지만, 보아는 "상관없다"고 말하며 자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또 전현무 얼굴을 만지거나 팔에 기대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 말미, 전현무는 "매니저에게 전화가 계속 오고 있다. 보아 이사님이 술에 취한 연기를 해서 회사가 난리 났다"며 라이브 방송을 급히 종료했다.</p> <p contents-hash="135f2cb626363e1ce07ad2e3a94f0fbae5b0f9be8097cff9a28345752dfe7d41" dmcf-pid="GOJ8yte77M"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48세 보아는 39세로 9살 차다.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은 같은 SM 회사 테두리에 있어 친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현무는 SM C&C,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재직 중이다. 논란의 술방은 두 사람의 열애설과 무례 논란, 이미지 추락, 팬들의 이탈을 후폭풍으로 남겼다. </p> <p contents-hash="cad7614f9f93332767992fdeef468864c29eb24e0f3357c61e4f9487ca58dbc5" dmcf-pid="H3IcB6sdux"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모두 주저할 때 과감한 애 시식…"고소해" 감탄 04-07 다음 ‘보물섬’ 허준호, 욕망과 광기 오가는 ‘최강 악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