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양수경, 죽은 동생 아이들 입양했다… “이모인데 엄마”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0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OJdj5r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f1035c575b9d51909342070b65652a4d4719621189d680afa0fdd6dd1678c" dmcf-pid="V6Jqz4rR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31925013oqby.jpg" data-org-width="641" dmcf-mid="93zTv5MU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ilgansports/20250407231925013oqb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6e07ceeb332e72267b35f55a3b08f1dc5e7c99a5c04df779751f5ea87f43eb" dmcf-pid="fPiBq8memG" dmcf-ptype="general"> <br>가수 양수경이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br> <br>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양수경이 출연해 딸과의 하루를 공개했다. <br> <br>이날 양수경은 “딸이 시집간다. 저랑 좀 더 같이 오래 있을 줄 알았다. 시집간다고 해서 내심 섭섭하다”고 말했다. <br> <br>양수경은 “저에게 이모라고 했다가 엄마가 된 것이다. 제 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에 제가 엄마가 됐다. 아픔이 있던 만큼 (딸과) 더 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 양수경은 지난 2009년 동생을 잃고 조카였던 동생의 아이들을 입양했다. <br> <br>윤채영은 “엄마가 5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그때 이모가 입양하셨다”며 “항상 뒤에 계시는 분이다. 자랑은 아닌데 못할 말이 없는 것 같다. 비밀도 없고 서로 다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모라고 부르는데 어렸을 때 생각했던 건데 친엄마가 있지 않냐. 하늘나라 가서 다 같이 만났을 때 누구를 엄마라고 부르고 또 엄마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 엄마라고 부르는 걸 저는 이모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현진 대표, kt 밀리의서재 주식 추가 매입…‘책임 경영’ 강화 04-07 다음 '매출 20억' 이모카세 "직원 월급 350만원…리모델링에 8000만원 썼다"('동상이몽2')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