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대표, kt 밀리의서재 주식 추가 매입…‘책임 경영’ 강화 작성일 04-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표이사 연임과 동시에 주식 3000주 추가 매입…보유량 5000주로 늘어나<br>주식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가치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 의지 표명<br>향후 기업 신뢰도 향상과 주가 안정화 등 긍정적인 효과 예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sJOW41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d65720110b958f2cbf145adf24bdc6cc8ac66d357ba6d7df85287cbaaf6fb" dmcf-pid="WyOiIY8t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밀리의서재 CI. kt 밀리의서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ukinews/20250407231705455akfz.png" data-org-width="800" dmcf-mid="xyj8AOzT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kukinews/20250407231705455ak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밀리의서재 CI. kt 밀리의서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20ec95f9d04c7c280754b1f0192b2ddde6399f97adc1c2f5fcaa499d8e519f" dmcf-pid="YWInCG6FoU" dmcf-ptype="general"> <span><br>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는 7일 박현진 대표이사가 자사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은 박 대표 연임과 함께 자발적으로 진행된 ‘책임 경영’ 행보다. 지난해 신임 대표이사 취임 직후 2000주를 매입했던 박 대표의 보유량은 5000주로 늘어났다.<br><br>박 대표의 주식 추가 매입은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가치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kt 밀리의서재가 지닌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br><br>kt 밀리의서재 관계자는 “연임과 동시에 주식 추가 매입은 미래 가치에 대한 박 대표의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며 “책임 경영을 통해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앞으로 기업 신뢰도 향상과 주가 안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br><br>한편 kt 밀리의서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24년 연간 매출 726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전설' 그레츠키 넘은 오베치킨…NHL 최다 골 신기록 04-07 다음 [TVis] 양수경, 죽은 동생 아이들 입양했다… “이모인데 엄마” (‘조선의 사랑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