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라방 논란' 보아, 결국 박나래에 직접 사과 "경솔한 언행 죄송" [전문] 작성일 04-0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Uc5MhL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ebe3401e8bb44e6e248abd1f7b719d2795d6c05d412761c0ec7766e3560fe" dmcf-pid="XAoFRlKG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04302181gotk.jpg" data-org-width="650" dmcf-mid="WZs4D0iB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04302181go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46b68b02ea098f675206b208817ca1172a279ef4aa3bc624d7ed145675a779" dmcf-pid="Zcg3eS9Hz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보아가 전현무와 함께했던 '취중 라이브 방송' 중 무례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daee1b3a3f36552dd38e7ced616e73f2614924dcedc97623dbe3f8e172a0ece" dmcf-pid="5ka0dv2X76" dmcf-ptype="general">보아는 7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4bdb7e44d1363890ee0192bb1733c0fe19ad0766ed34c77e8cd6c13c6440a0f" dmcf-pid="1ENpJTVZp8"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d10a65daaae0bda46aa2f7436367a6633d803380990b760049b9b9927c0693" dmcf-pid="tDjUiyf5u4"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개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442624d22ea14a0bb2a0bf3d8f10b6475acdcf11b4752d1950c55ef113873" dmcf-pid="FwAunW41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04302593vki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s2cte7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04302593vk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f035e3d8e6e65cd9fdb1d8be2c3d1aca104f36df558ee85947354dcf27c2e6" dmcf-pid="3jLtMhbY3V" dmcf-ptype="general"> 앞서 전현무는 지난 5일 집에 놀러 온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029ef946dfca03facab17111bacf5d9ce558228d086cf8dfeff04427ef46136" dmcf-pid="0AoFRlKGF2" dmcf-ptype="general">당시 보아는 전현무에게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하기도 하고, 박나래와 전현무 열애설 이야기가 나오자 "사귈 수가 없다"며 대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c077c7d3a512c8dac0d099e15657bcf39174b0e3d2dc5e194416b9ff8fcfb633" dmcf-pid="pcg3eS9Hu9"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박나래가 아깝냐"고 물었고,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 놀란 전현무는 "괜찮겠냐"고 다시 물었고, 보아는 "상관없다"며 무심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5aca668bc9e303091de3168fdba78b55adc844c1636238271f23e8183b094665" dmcf-pid="Uka0dv2XFK"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보아는 "염병하네"라며 거친 말을 쓰기도 하고, 당황한 전현무가 말조심하라고 말려도 "원래 이런 거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945c96b1ba7db35253c12c547e27d762f9d02164f02b0ef4839ce3e4dc1c3bd" dmcf-pid="uENpJTVZ7b" dmcf-ptype="general">결국 매니저에게 전화가 걸려 왔고, 전현무는 "지금 회사가 뒤집혔다.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얘기를 하셔서"라며 황급히 방송을 종료했다. </p> <p contents-hash="c5eb9683158e57d8109d66a653b1c7a60fc043ebcb68a085fe25f7832d1c9c43" dmcf-pid="7DjUiyf5zB" dmcf-ptype="general">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태도에 실망감을 드러냈고, 특히 박나래를 언급한 부분에 대해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74674542db9f39dc503578ad00fa435c44ef08ba5a1d1549111619ada613a0b" dmcf-pid="zwAunW41Uq" dmcf-ptype="general">▶다음은 보아 글 전문 </p> <p contents-hash="d625add4ab553e66dcbfd94fd04270546a7e28563cce853356c8517fb1b635f9" dmcf-pid="qrc7LY8t7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p> <p contents-hash="ebbf4566a549d5f0d45e882b828f368dc6efa8730e5f05c3f4fbe41f4b911b7e" dmcf-pid="BsEqgHP3p7" dmcf-ptype="general">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4fa90654714f2879dd8022e0893cead5439dcf305be1dc6a2ec0d4e4d979feee" dmcf-pid="bODBaXQ0uu" dmcf-ptype="general">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f26e5f3afbe72b397f1764ee6ddd75fe2c9567c3bab3f405b86a547c51620fa" dmcf-pid="KIwbNZxppU" dmcf-ptype="general">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afcd5646d5ddab2bbaee867466e1707643a9a3c2b2101a2cb16ee35152a4853b" dmcf-pid="9CrKj5MU0p"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09b50ad40df4631c4246fee1780a88da23b470a324d5204daf56df86eb11db0" dmcf-pid="2hm9A1RuU0"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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