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은퇴도 고민" 작성일 04-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GV0zaV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dce4a75b0aa59cc9eeac4846a8fd46b9785953082fb0aa157f87eef003552" dmcf-pid="6BHfpqN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연복.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60607170zkhe.jpg" data-org-width="720" dmcf-mid="fXROakF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60607170zk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연복.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9d548371641b25931d5ab06886d3acc01f6c30208ed805b11b8e0badeea32" dmcf-pid="PbX4UBj45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중식 셰프 이연복이 축농증 수술 후에 후각을 잃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1b82498bf3fc96ad5794cb86845ec3c00afb6a8c2b0e1c87b36a3a4b344e49" dmcf-pid="QKZ8ubA85M"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이연복 셰프가 쿠킹 스튜디오로 코미디언 허경환과 배우 김강우, 방송인 장예원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c5dd5c820814c78a7624416febad187890b7182a8c1fd1a3d357fd735a04b05" dmcf-pid="x9567Kc6Xx" dmcf-ptype="general">이연복이 세 사람에게 선보인 메뉴 '동파육'은 그의 셰프 인생을 바꾼 운명의 요리다.</p> <p contents-hash="ab1332cadd0ccf4cc0b82fc71bd621da83c7446894502002e9d7ad6c3a48d577" dmcf-pid="ysnSkmuSYQ" dmcf-ptype="general">이 메뉴 덕분에 대만 대사관의 최연소 조리장이 될 수 있었다고. 그러나 대사관 재직 중 축농증 수술을 하다 후각을 잃어 은퇴까지 고민했다고.</p> <p contents-hash="6401ad3fa987df9290fd4561c52fcb86d6bb2fef4dd81c2970e0c8f0ffd90890" dmcf-pid="WOLvEs7vGP"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대만 대사관에서 일하던 때 함께 대만에 들어간 대사관과 따라갔다. 건강검진을 같이 받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3dc04e0e9344306172a9a5db5bc1085ff8cf5ab721bcdd956a4e2794abb6cc" dmcf-pid="YIoTDOzTG6"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위가 안 좋았는데, 위보다는 축농증이 더 심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e4aa42cb4dad3328644f7ea33245aecef9bdc7ae58b5424ae0cd705f9edf8e" dmcf-pid="GCgywIqy18"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축농증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했다. 지금은 간단한데, 당시에는 큰 수술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bd7f134b4ec6743a0cd706389e6612a9d65a64a1cd3496fd9e82325c99222c" dmcf-pid="HhaWrCBWX4" dmcf-ptype="general">"한국에 돌아와서 한 두달이 지났는데, 왜 냄새를 못 맡지 했다"며 후각을 잃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dac6150fccc433c3093880cc80dd4f8938f83516626cdbc80f6cb033d83785" dmcf-pid="XlNYmhbYYf"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후각 신경 쪽에 유착이 생겨 냄새를 못 맡는다. 거기까지 냄새가 전달이 안된다. 수술은 가능하지만, 가능하지만 재발할 위험이 아주 높다고 했다. 그때는 고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17f63a2f604f4ce359fa112a4cef6c103b44d387cdff311cb1be962f75680f" dmcf-pid="ZkMsgcts5V" dmcf-ptype="general">"직업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는데 그러기엔 다른 걸 배운 게 없었다. 당시 트러플, 허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새로운 향을 모르고, 요리 대결 프로에서 새로운 재료가 나오면 사용을 못했다. 그런 새로운 식자재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55cb5edcf303a90aaa13e6966f023d50865cdf572ee2187ebae29a5da8788" dmcf-pid="5EROakFO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이연복 셰프가 코미디언 허경환과 배우 김강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60607378woia.jpg" data-org-width="720" dmcf-mid="4Os0yXQ0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60607378wo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이연복 셰프가 코미디언 허경환과 배우 김강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1DeINE3IZ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믿은 직원 ‘술자리 면접’ 파문 “허벅지에 손, 남친 있냐” 04-08 다음 ‘푹다행’ 역대 최다 손님에 최대 위기, 낙지 안 잡혀 ‘박준형 패닉’ [어제TV]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