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믿은 직원 ‘술자리 면접’ 파문 “허벅지에 손, 남친 있냐”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BARnWA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58e4ae1fcfe45702b0ab433961e66e170d15ee9970de1285ff3a15b97e41a" dmcf-pid="usKkdoGk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0540352ikyv.jpg" data-org-width="650" dmcf-mid="0jy4UBj4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060540352ik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9e78a6f27295363ecb19e8b5b68b59bcbd96e1fd6a476d42714e6f4834d906" dmcf-pid="75iWrCBW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외식사업가 백종원에게 대형 악재가 터졌다. 이번엔 술자리 면접 논란이다.</p> <p contents-hash="d686094f17c8bcfe6b9463bf22eeaa8799eb187b9a75560f16c8670b7e7eb6db" dmcf-pid="z1nYmhbYzH" dmcf-ptype="general">7일 JTBC '사건반장'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백종원의 더본 코리아 임원의 여성 지원자 술자리 면접 녹취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27827bce1cf87fe63599235687eb9256f4de097aecbe3aa2b1ca7b55584f94" dmcf-pid="qtLGslKG7G"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더본 코리아의 면접을 술자리에서 봤다"며 "예산 시장 2차 점주 모집 지원 보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 더본코리아 부장 A씨의 연락을 받았다. 2차 면접으로 생각하라면서 술자리로 불렀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8ec828fe67d243db92281452f3030d65c9e04563da9daf375fd799bcc450362" dmcf-pid="BFoHOS9HUY" dmcf-ptype="general">A씨는 술자리에서 "진짜 실세가 누군지 아느냐?"며 본인의 위력을 과시했다는 전언. </p> <p contents-hash="f12ec81ffa9d1787a86e0ddde7c08244a92b9fa593e60c79dd17318893a286b4" dmcf-pid="b3gXIv2XFW" dmcf-ptype="general">그는 백종원과 함께 출연한 영상을 보여주면서 "오늘 영상 보셨어요? 오늘 영상 올라온 게 있어요. 저인데 혼나잖아요. 대표님한테 이렇게 깨진다. 대표님이 무섭다"면서도 자신이 해당 업무의 책임자라는 내용을 어필했다고. </p> <p contents-hash="e6bcf767e0c1c4a5c4dbbdce69c00e1225feb69ace225d1b3d46ef9d691bb217" dmcf-pid="K0aZCTVZ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문제가 있을수 있어)철저하게 인성검사를 한다. 현재 15명 중에 8팀을 뽑앴다. 3팀만 떨어뜨리면 된다. 3팀 떨어뜨리는거에 대한 인성검사를 하고 다니는거다"라고 말했다고.</p> <p contents-hash="cd386b0607b5b2c5e4c90a253451fd1f28ed85bf01cd24a3bc929de06108a960" dmcf-pid="9pN5hyf57T" dmcf-ptype="general">또 "백종원 대표를 만나게 해줄수 있다" "잘 되면 로또처럼 돈 잘벌거다" 등의 말을 했다는 것.</p> <p contents-hash="e6d393719c351e6fe22638d70c1ec7e53c17618646a147edba5c1652119cc22a" dmcf-pid="2Uj1lW41Fv" dmcf-ptype="general">사건반장 측은 "나중에 보니 술자리 면접은 없었다"며 "제보자와 지인 두 명의 여성만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f391c420f6049e13623bd091509503b589cd3ab78ce92c97f864f25adb4353" dmcf-pid="VGRSkmuSFS" dmcf-ptype="general">이어 "더 충격적인 이야기는 '남자친구 있으세요? 남자친구 있으면 안되는데..예전에 이혼하신 사장님 하나 더 계셨는데 저한테 깽판 쳤다. 본인이 상상하시는 거는 절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시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19ee3ed16acff5845a55d71dc5980f384e9724331e4f13133e32451e3953fa3" dmcf-pid="fHevEs7vzl" dmcf-ptype="general">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그가 자신의 허벅지에 손까지 올렸고 함께 있던 동료가 크게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ee00987b9d507a2253b1aefd862ad9950cf2c1822e800297bbedda8b5e378e60" dmcf-pid="4XdTDOzTuh" dmcf-ptype="general">사건반장 측은 "제보자가 예산시장에서 해산물 마켓을 오픈했는데 갑자기 A씨가 와서 메뉴를 바꾸라고 해서 장사가 더 잘 안됐다고 한다. 또 안쪽으로 매장을 옮기라고 하면서 메뉴를 또 바꾸라고 해서 주변에서 '잘못 보인게 있나'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했다"며 "제보자는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아서 뭔가 미워하는게 아닌가 싶었다고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0e3cf3f31d29fbe07a4cf88d6100fb0fcf0f22a71971b459489726aacd3af91" dmcf-pid="8ZJywIqyzC" dmcf-ptype="general">또 제보자는 "백종원 대표님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은데 소통할 방법이 없다. 고충이 있다면 A부장한테 이야기해라라고 해서 전권을 위임한 것이 맞는 것 같다"며 "백 대표가 자기 직원들이 뭘하고 다니는지 좀더 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34d62170f130936688681358c694b4c54ac4766dfc739eaaa520899fca5719" dmcf-pid="65iWrCBWUI" dmcf-ptype="general">이에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해당 직원에 대해 즉각 업무 배제를 결정했으며, 이번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위법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c67e1cc75e5c751e417c0df677ea62273c114b8dda7d464d69ab691173ff90" dmcf-pid="P1nYmhbY7O"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구본승과 조심스러운 단계..어젯밤도 연락" ('톡파원25시') 04-08 다음 이연복 셰프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은퇴도 고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