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회당 5천만원 아닌 3억? "한 2억 남나?" 너스레 ('짠한형') 작성일 04-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fTnNZw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a3790e93bb6d91aa501e88dcace0ed214825ec4eeb36e7f11d3db41c9c46f" dmcf-pid="0f4yLj5r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622158ubbm.jpg" data-org-width="613" dmcf-mid="FNguOS9H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622158ub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cc9cc2fcdee6e66d3cd73c7bc8da0f74d19f46ce09a183f6b7fe61c2ccdd41" dmcf-pid="p48WoA1mW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유해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abbd7aff66f5067601d2e1d3ecde1b74b5296d8c8721fd5090303917cd45fce" dmcf-pid="UWYnubA8lL"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짠한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 87 찐주당 유혹에 귀가버튼 고장난 짠한형'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3bdc756e5ee183e02cb7be0eee3d008c7652143e24d282805057f842762001e" dmcf-pid="uYGL7Kc6Cn"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이 신동엽의 서울예대 후배로 출연, "시상식에서 가끔보고 연락했다그러다 서래마을 이자카야에서 마주쳤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79183e7a4f349e6416304269f3079800802890b05fe5263502f3ec90e7a70a" dmcf-pid="7GHoz9kPWi" dmcf-ptype="general">특히 서울예대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유해진은 "서울예대 혜택이 있었다"며 송혜숙 교수님을 떠올렸다. 블록킹을 알려줘서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고. 그러면서 "나에게도 무슨 역을 해도 해볼까 생겼다"고 했고 신동엽도 "내 은사님이기도 하다"며 "코미디 한다니 좋다고 해 굉장히 큰 힘을 주셨던 분이다"고 기억했다. </p> <p contents-hash="7af474d764f20d30b87806f2aaf8ff7857e77e77bca65678225ee45aaaa427fa" dmcf-pid="zHXgq2EQyJ" dmcf-ptype="general">하지만 연극으로 무명생활을 오래했던 유해진. 마침 38년 가량있었던 '청년극장'에 대해선 각별함을 드러냈다.이번에 40주년 이벤트도 함께 한다는 것. 이젠 스타가 된 유해진에 대해 신동엽이 "회당 5천만원 받는단 얘기가 있다"고 하자 유해진은 "루머다 3억 정도?, 뭐 빼면 2억 남나?"라며 너스레로 농담을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042b4ce79a6bf9c9d83a9387b8705fdc25a3f803dbea80b6894f82651aa597" dmcf-pid="qXZaBVDxh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양수경, 사망한 여동생 자녀 입양 "낳아주지 못해 미안"('조선의사랑꾼') 04-08 다음 BTS 제이홉, 17만 8천 관객 홀린 북미 투어 성료 “의심하고 두려웠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