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주우재, 다비치·십센치 소속사와 전속계약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우재, CAM과 동행 시작<br>CAM "주우재 향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wIZqNf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846caf55f5bfe336d07abb8ee0700b08a725667b212a7d920399eb0af57c2" dmcf-pid="7grC5Bj4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가 CAM과의 동행을 시작한다. CA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082428920mfhb.jpg" data-org-width="640" dmcf-mid="U5NET3Jq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082428920mf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가 CAM과의 동행을 시작한다. CA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1627cf635504a39d49a28bc98f9339586156896d1c4e97c59e9b11a002ac9d" dmcf-pid="zamh1bA8e0"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CAM과의 동행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8a4bbe65f295c9ddf16bc143032203f275a1ecc9d1ab7c6bae7b12efc50b59c6" dmcf-pid="qNsltKc6i3" dmcf-ptype="general">7일 소속사 CAM 측은 "주우재가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성과 개성을 모두 갖춘 주우재와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주우재가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935739a6d45a397465b67a32fe5b274e50ace2894911438b81dc629cf2ba86" dmcf-pid="BjOSF9kPMF"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계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KBS 조이 '연애의 참견', MBC '놀면 뭐하니?',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tvN '지구마불 세계여행3' 등에서 그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우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626b0cb63ce06008cd17de2a02234608f946ea798d2cfc47c1540ee929995819" dmcf-pid="bAIv32EQnt"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던 그는 CAM의 손을 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배우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우리의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음악 산업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면서 YG의 또 다른 성장사를 기록해 나갈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f33310a5daf00a1d7dfab15d15838840bb83663c48f4c5b77a63ea924f2c571" dmcf-pid="KcCT0VDxL1" dmcf-ptype="general">CAM에는 다비치 십센치(10CM) 카더가든 선우정아 실리카겔 정세운 김수영 이디오테잎 이강승 오존 박문치 바밍타이거 등이 소속돼 있다. CAM의 손을 잡은 주우재가 앞으로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9khypfwMi5"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서 가장 행복" BTS 제이홉, 북미 투어 마무리…17만 8천명 운집 04-08 다음 “산불 피해 응원”…김용빈→추혁진, 진주 공연 개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