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서 가장 행복" BTS 제이홉, 북미 투어 마무리…17만 8천명 운집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ErYULK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dd177c5af3f268b414e6213de3919926871ad29231a7fdf4969657964060b" dmcf-pid="qvDmGuo9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82407339irmu.jpg" data-org-width="550" dmcf-mid="uxTp4nWA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82407339irm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fa799ff4758c3f61d6968bbdf4459ef893e9eb5b50fb02a7be487f298cd5f0e" dmcf-pid="BTwsH7g2t3" dmcf-ptype="general"> <p dir="ltr"><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strong>"첫 솔로 스타디움 공연은 저에게 큰 의미이자 역사 그 자체”</strong><br><br>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은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홉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로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이홉은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 12회에 걸친 북미 투어를 통해 약 17만 8000명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 특히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BMO 스타디움에 입성한 만큼 그의 로스앤젤레스 공연은 시작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게다가 신곡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 무대에는 이 곡의 피처링에 참여한 미구엘(Miguel)이 깜짝 등장해 대장정의 마무리를 함께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f43ab5cb41605b0a0c7feb992d7de587f0cd3b1bc86de10e2a267781bbab9" dmcf-pid="byrOXzaV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82408655iojw.jpg" data-org-width="550" dmcf-mid="71xekS9H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82408655ioj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0240435dd3acd1cdd6f048ee68556efeac71f9d8f916c3b51d2fc891e188922" dmcf-pid="KSErYULKGt" dmcf-ptype="general"> <p dir="ltr"><br><br> 이날 제이홉은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한 뒤 '왓 이프(What if...)'를 시작으로 '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 '방화 (Arson)', '트리비아 기 : 저스트 댄스(Trivia 起 : Just Dance)', '호프 월드(Hope World)' 등 자신의 정체성과 서사를 맏은 무대를 펼쳤다. '마이크 드롭(MIC DROP) + 뱁새 +병',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에서는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고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 (solo version)', '뉴런(NEURON) (with 개코, 윤미래)' 등에서는 관객과 따뜻하게 소통하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br><br> 제이홉은 빈틈없는 라이브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스타디움을 가득 채웠고, 관객들은 폭발적인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특히 신곡 '스위트 드림스'와 '모나리자(MONA LISA)' 무대에 열렬한 반응이 쏟아졌다. 제이홉은 '스위트 드림스'에서 달콤함을 선사한 뒤 '모나리자'에서는 압도적이고 섹시한 군무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완급조절이 일품인 그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br><br> 제이홉은 공연 말미 "오늘은 북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날이다. 처음에는 의심하고 두려웠다. 하지만 많은 것들을 부딪쳐보고 느껴봐야지 결국 저를 알고 세상을 아는 것 같다. 그게 곧 진심이 되고 그 진심이 음악이 되고 그 음악이 곧 여러분들에게 전달이 된다. 그 과정을 함께해주시는 ARMY(아미.팬덤명)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 첫 솔로 스타디움 공연은 저에게 큰 의미이자 역사 그 자체이다. 이 무대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고 모든 것은 여러분들로 인해 하나가 된다. 이번 투어의 이름처럼 저는 무대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br><br> 한편 제이홉은 오는 12~13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이후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 등지에서 관객과 만난다.<br><br> 사진=빅히트뮤직</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9vDmGuo951"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전현무·박나래 언급 ‘라방 발칵’…이틀 만에 울컥 사과 04-08 다음 YG 떠난 주우재, 다비치·십센치 소속사와 전속계약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