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방 사과 "박나래에 죄송"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noqQIi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2251c7e0cdc3a22df337a6921fbd3e1506ebdc178021e8517e6b0f7ab1713" dmcf-pid="uGzBSte7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중 라이브를 진행한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ed/20250408084405228menx.jpg" data-org-width="600" dmcf-mid="p3TWgs7v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ed/20250408084405228me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중 라이브를 진행한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5ca5f8e5a0314b64e505a72bf8a53e67a2b0c8cdc7d329c5d3d3027a7da205" dmcf-pid="7HqbvFdzyo" dmcf-ptype="general"><br>가수 보아가 방송인 전현무와 술에 취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의 경솔한 발언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eaf09694f98379852a590ea950863fc847bf5f831471732c75727572c6039a1" dmcf-pid="zXBKT3JqTL"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7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fab2a760386aa60f566f4a4c4e7306604618b0ef4ea21b9fe6c1c0aa1ee75" dmcf-pid="qZb9y0iBln"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 박나래를 언급한 점에 대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d7ef0f26c28e04cfb66075a400da2434860139c970cd8e09bc1eb93d33da944" dmcf-pid="B5K2WpnbSi" dmcf-ptype="general">보아는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f01981f4a419ca36fadb5b2e7af067ece5803e8d21eed4c87c4676272e765b25" dmcf-pid="b19VYULKyJ"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전현무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그는 과감한 스킨십에 격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bcbab73846ec243381dc856a7af074e543a190c5a7778ca5c0e298e14343858" dmcf-pid="Kt2fGuo9l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와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다. 한 네티즌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관해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했다.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깝냐"고 하자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괜찮겠냐. 이거 나가고 있다"고 했으나, 보아는 "상관없다. 난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58ad6b5f55190435173c6b9cad88e628ca8d48147d9ab8c2fdadbb3f2ab05c5" dmcf-pid="9FV4H7g2ye"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던 전현무는 “"회사(소속사)가 뒤집혔다"라며 급히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63e1330483b7c5b6dbe2c95607db21a3a996842e3d2bfad9a3274586df1ff50a" dmcf-pid="23f8XzaVTR"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을 두고 경솔한 행동과 발언이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보아는 이틀 만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V046ZqNfvM"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맛’ 강하늘X고민시 환상 케미 04-08 다음 양수경, 동생 떠나고 조카 키운 사연…친아들보다 더 애틋하게 품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