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우·김도함, 김청수 등 양양 꿈나무,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서 우승 작성일 04-08 102 목록 양양군 선수들이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양양 사이클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br><br>장준우·김도함(이하 양양고)은 지난달 29일부터 4월2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4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 18세 이하부 메디슨 30㎞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날 장준우·김도함은 89점을 받으며 목천고(2위·44점)를 무려 45점 차이로 무너뜨렸다. 메디슨 30㎞ 경기는 추월을 하게 되면 점수를 20점 정도 더 받는 규칙을 적용, 44점 차이는 최소 1바퀴 이상의 큰 격차로 우승한 것이다. 같은 날 양양군 소속의 다른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김청수(양양군청)는 남자일반부 경륜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세준과 홍윤화(이하 양양고)도 남자18세 이하부, 여자18세 이하부 경륜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김정호<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공익신고창구 신설…"부당행위 제보" 04-08 다음 '어느덧 7번째' 박민교,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한라장사 올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