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번째' 박민교,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한라장사 올라 작성일 04-08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08/0005278056_001_20250408094150838.jpg" alt="" /><em class="img_desc">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박민교는 7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남원택(창원특례시청)을 3-0으로 꺾으며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주특기인 들배지기를 내세워 김종선(구미시청)을 8강에서 2-0으로 제압한 박민교는 4강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2-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br><br>장사결정전에서 만난 상대는 민속씨름 입단 17년차인 한라장사 1번을 기록한 남원택(창원특례시청) 장사.<br><br>박민교는 남원택을 맞이해 첫 번째 판부터 두 번째 판, 세 번째 판 까지 모두 들배지기로 이기며 3-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다회’ 한라급(105Kg이하) 경기결과</b></div><br><br>한라장사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br>준우승 남원택(창원특례시청)<br><br>공동3위 김무호(울주군청), 김민우(수원특례시청)<br><br>공동5위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 김종선(문경시청),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 이효진(울주군청)<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장준우·김도함, 김청수 등 양양 꿈나무,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서 우승 04-08 다음 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일본 꺾고 아시아 지역 예선 우승···8월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출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