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백억짜리 아침식사’와 겹친다? 지난해 9월 이미 섭외돼”(이웃집백만장자)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y5Mj5r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33fbef53cf49789298b7e52c07cd34a78bc71185382bc031d9671cac7a16a" dmcf-pid="fCW1RA1m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3404361bjdp.jpg" data-org-width="650" dmcf-mid="2wLctKc6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3404361bj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4hYtects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6ceb643faac3cc53ce8c6217c69e3e15b4912d3db138a0e79dc022da2af9a04f" dmcf-pid="8lGFdkFOho"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이 타 프로그램과 콘셉트가 비슷하다는 비판에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c2f30672cdbb1e0dcb8ceda9b5fc5105c5e14795142fb1bc762602b4626ecc4" dmcf-pid="6SH3JE3IyL" dmcf-ptype="general">4월 8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서장훈, 조나단, EBS 김민지PD, E채널 박소현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88a4af2f44f5a091cd6fd4f5e39c0f9d005db3b35fcc9738371c5e1fc60c05d" dmcf-pid="PvX0iD0CWn" dmcf-ptype="general">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2a8cf8d65e964321c46c0f7ceb5ff0a1b1882167f61fa83651072b1bc317ffae" dmcf-pid="QGFzaOzThi" dmcf-ptype="general">박소현 PD는 "부자의 기준이 애매하긴 하다"면서도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성공의 모습을 담으려고 했다. 처음부터 부자라기보다도 지하까지 찍고 올라왔다든지, 스토리가 있는 부자를 섭외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1c8d38fc59bff6fe4d8ec18f2aa0e3123d903f70468c231104795b84815c5fa" dmcf-pid="xH3qNIqySJ"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중순 프로그램 출연 섭외를 받았다는 서장훈은 "tvN '백억짜리 아침식사'와 비슷하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때는 그 방송이 하는 줄도 몰랐다. 저는 웬만하면 겹치는 프로그램은 안 하려고 하는데 어떤 분들이 뭘 제작 중인지는 모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도 훌륭하지만 나오는 사람이 다르니까 차별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ydaD0VDxv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JNwpfwM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양수경, 입양 딸 최초 공개 04-08 다음 조나단 "아직 어린데 부자들과 만남…배울 점 많을 듯" (백만장자)[엑's 현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