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양수경, 입양 딸 최초 공개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u9kS9H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2f44dbd4c27f3f4d5c012f09341721621c1e25be8536c8298500c1ea2dd8c" dmcf-pid="zu72Ev2X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제공: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103404344cczc.jpg" data-org-width="680" dmcf-mid="uIsv2dva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103404344cc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제공: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79d5843e40c4554df0483b8a3d6fb20a92eb9b0e0fda8d99b281f39e4f6485" dmcf-pid="q7zVDTVZdT" dmcf-ptype="general"> <br>양수경의 모녀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div> <p contents-hash="5f0056afdd216d9193adac035f638cb00dfc77c85ea1a581eb8724fb0fd82e40" dmcf-pid="Bzqfwyf5Lv" dmcf-ptype="general">‘영원한 디바’ 가수 양수경이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최초 공개하는 특별한 딸과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c93b7c5bca9c9678d5a9d783796a10d561cd94c54d15c075e9618f5af21bb9a" dmcf-pid="bqB4rW41d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사뭇 긴장한 모습으로 나타난 양수경은 여전한 미모와 단아한 목소리로 반가움을 샀다. 그녀는 “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이 시집을 가게 되었다”라고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서 결혼을 앞둔 딸과의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fb0fd27e726f08cf66eee6887c615ad0ec07853ff8a922dd44b248864ddcd98" dmcf-pid="KBb8mY8tJl" dmcf-ptype="general">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자식을 입양해 혼자서 세 아이를 키워온 양수경은 결혼하는 딸과의 마지막으로 모녀만의 시간을 가졌다. 양수경은 “살면서 해주고 싶은 걸 많이 못해 준 딸이다. 결혼하니까 진짜 해주고 싶은 거 사러 나왔다”라며 딸을 시집보낼 생각만으로도 울컥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찡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7019fe67f678faf4a7f8269c1dce3a3907f23f7fb2d5789a25d043933d142de" dmcf-pid="92VxCZxpih" dmcf-ptype="general">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두 사람은 거리낌 없이 친구 같은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쾌활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엄마의 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이불, 옷 쇼핑은 물론 딸이 하고 싶던 것으로 고른 사진찍기까지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8a29496cc516ec2b117f8168ad854ebecad3fbdf4bb662dd62969a9456e132e4" dmcf-pid="2VfMh5MUJC" dmcf-ptype="general">결혼 전날 밤, 두 사람만의 결혼 전야제를 보냈다. 평소에도 서로의 술친구라는 두 사람은 함께 겪은 시간을 회상해 보며 추억에 빠졌고, 양수경은 동생과 딸에 대해 얘기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에게 외롭지 말라고 동생이 딸을 남겨준 것 같다”는 속마음을 표현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917a07b9a5b6a9045c566d13ac0e8971ab3a0b3287f6762cc6771dbd5bebe51" dmcf-pid="Vf4Rl1RuiI"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 딸의 결혼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고, 당황하던 딸 역시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양수경은 “내가 널 낳지 못한 게 미안했어. 근데 누구보다 더 사랑해”라고 진심을 고백했고, 딸은 “매번 못 해줬다고 하지만 저는 진짜 많이 받았다”라며 씩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a56cd3de11a00f6b476bc335c4de79a21031eff53ca023dc6ace11bf620df48" dmcf-pid="f48eSte7MO"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채영은 평소 꽃 선물 받을 때 가장 환하게 웃는 양수경을 위해 깜짝으로 준비한 꽃다발과 진심을 눌러 담은 편지를 선물했고, 양수경을 눈물짓게 한 딸의 진심은 스튜디오의 MC들은 물론 보는 이들의 눈물샘도 자극하며 안방에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bb7142b3f10955cd2844e03cef883906583d559607e17b1d22832bdb12a7e69" dmcf-pid="486dvFdzes" dmcf-ptype="general">4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양수경은 딸과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딸 채영이의 결혼식 당일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는 오는 14일(화)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b25cb940219e8b68e540763fcc13bbb0a035a056510e4b0b6ac297abfc81030" dmcf-pid="86PJT3JqJm" dmcf-ptype="general">한편, 양수경은 8일 정오에 본인의 이야기처럼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신곡 ‘옛날에 금잔디’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ab5b99c5d09df189f9a02ec367ea94cc098a8f15987cf69d28620582b318f752" dmcf-pid="6PQiy0iBRr"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원 "남친 생기게 해주세요" 외친 이유 (내가제일잘나가) 04-08 다음 서장훈 “‘백억짜리 아침식사’와 겹친다? 지난해 9월 이미 섭외돼”(이웃집백만장자)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