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이웃집 백만장자’ 하면서 배달비 다시 들여다보게 돼”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Bdwyf5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bd98d8b33768cb7637fadc1f0ce20f45e1d23eb80326bfaf4477d900f0331" dmcf-pid="XWbJrW41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4534381vkeu.jpg" data-org-width="650" dmcf-mid="GTkW76sd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4534381v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ZYKimY8t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5c49bff126edb7b34a32ae000e0dfc68b11d8877ab57a2f823e1dffab4c9ff6a" dmcf-pid="5G9nsG6FTm"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나단이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소비 습관을 재검토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2f30672cdbb1e0dcb8ceda9b5fc5105c5e14795142fb1bc762602b4626ecc4" dmcf-pid="1H2LOHP3Tr" dmcf-ptype="general">4월 8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서장훈, 조나단, EBS 김민지PD, E채널 박소현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88a4af2f44f5a091cd6fd4f5e39c0f9d005db3b35fcc9738371c5e1fc60c05d" dmcf-pid="tXVoIXQ0vw" dmcf-ptype="general">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36f79355f947d9687a5ae0b603158cf782fc7ae7e68408784fb7f3e4d7fcbb87" dmcf-pid="FZfgCZxpWD" dmcf-ptype="general">2000년생인 조나단은 "어떤 분들은 돈을 생명체처럼 생각하기도 어떤 분들은 돈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기도 하더라. 저는 아직 어려서 돈을 벌면 어디에 쓰지, 뭘 사지 생각한다면 어떤 분들은 돈의 가치를 생각하고 가끔은 '밀당'(밀고 당기기)도 하더라. '아 그렇게 생각해야 내가 쓰는 게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방송을 통해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03436066b374aef7988a8dfe658542e30500031dfd53ac305855a3ac196ba12" dmcf-pid="3hUQAhbYyE"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든 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프로그램에 출연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성공을 이룬 분들이다. 반칙과 꼼수가 아니라 재능, 근성, 노력이 합쳐지면서 정말 대단한 성공을 이루셨다. 프로그램 보시면 많은 분들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cd9adcdc3029c7c2036bf1b03396c70da131d12a2aa3dd9bdae622e63a0aef1" dmcf-pid="0luxclKGTk"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방송을 통해 배운 점을 실생활에 어떻게 녹여냈냐는 질문에 "요즘은 돈을 쓰고 보내는 것을 다 온라인으로 하고 휴대폰 클릭 한 번으로 하지 않냐. 그래서 돈을 쓰는 느낌이 다소 작아지는 것 같았다. 전에 제가 배달비를 보지 않고 주문할 수 있어 좋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요즘 좀 다시 보게 된다. 뭘 주문하더라도 꼼꼼하게 보고, 얼마를 쓰고 있나 들여다보게 됐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pS7MkS9H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vzREv2X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조나단 "부자들 만난 후 소비 습관 달라졌다" 04-08 다음 박영규 "아들, 교통사고로 먼저 떠나…6년간 폐인처럼 살았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