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조나단 "부자들 만난 후 소비 습관 달라졌다"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br>조나단, 백만장자들 만난 후 달라진 점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DJrW41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79891d97230a2f8151d7104826f9e3799db1911e1c0b504640de966f67d61" dmcf-pid="2OwimY8t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조나단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104519945vnro.jpg" data-org-width="640" dmcf-mid="KCwimY8t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104519945vn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조나단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550366d3545d149f58bdacb752c9ecdbd9328b7e3c84195aebdfcabb864e46" dmcf-pid="VSIah5MUnu"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나단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 이후 돈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졌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51f12158d9151d64c9e18e0bea92e5bf9be45e676023951e4fd6538f254f8e4" dmcf-pid="fvCNl1RuiU"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서장훈 조나단과 EBS 김민지 PD, E채널 박소현 PD가 참석했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서장훈이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08c77da6bf9b8145f7c466e2bff7db64e09114e3e36b2a5156bc3f848926305" dmcf-pid="4ThjSte7ep"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직접 부자들을 만난 서장훈은 백지수표를 건네고 그들의 성공 비밀이 담긴 삶의 이야기, 돈 주고도 못 사는 귀한 지혜를 들으며 부자의 삶에 관한 대중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6b34e16bf4c4cc22e1b14aad4d4ef43ecb1cd401066e384c977df0d54be3f3" dmcf-pid="8ylAvFdzd0"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자 탐구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김 PD는 "이웃집이라는 표현처럼 우리 가까이 있는 숨은 백만장자를 만나 철학과 삶의 태도를 듣는다. 지난해 기획이 시작됐고 누구나 돈에 대한 관심이 많고 삶이 풍요롭길 원한다. 돈이란 과연 무엇일까. 해답을 찾아보고자 기획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b120dcf71c54becb3318fe8e592b8b2edd35e45ec9cbaca0582d64e909934e6" dmcf-pid="6WScT3Jqd3" dmcf-ptype="general">단순히 돈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 증명되는 '진짜 부자'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김 PD는 "저희는 화려한 삶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경제적 성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인생의 가치를 가진 이들을 섭외하고자 했다. 이번 섭외는 특히 난이도가 높았다. 직접 제작진이 찾아가면서 삼고초려하는 노력을 거듭하며 설득했다. 이들이 마음을 연 것은 자산의 규모를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들려줄 인생 이야기가 누군가의 이정표가 된다는, 사회적 측면에 기여한다는 점이 출연을 하게 된 계기가 됐다. 특히 섭외 단계에서 왜곡된 편집이나 자극적인 편집을 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줄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EBS 이미지가 큰 도움이 됐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7afb24a016423b9d59063a0c999ef983cd105398e0154ff7f898081b3c5dfa3a" dmcf-pid="PYvky0iBnF" dmcf-ptype="general">이러한 연출 의도를 통해 조나단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나단은 "쓰는 것에 가치를 많이 두지 않았다. 또 버는 순간 어디에 쓸지 고민한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돈에 가치를 두고 '밀당'도 한다.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 내가 젊을 때 쓰는 것이 좀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라면서 "배달을 주문할 때도 꼼꼼하게 소비를 생각한다. 가계부 등을 쓰면서 내가 얼마를 쓰는지 다시 돌아보게 됐다. 나의 경제적 습관을 조금 더 철저하게 볼 수 있었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589681777f60a6cdaa1b29ea3b78239d8ed87dde1fe56ec9492a873bce4de9a0" dmcf-pid="QGTEWpnbet" dmcf-ptype="general">한편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HyDYULKd1"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운선,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폭넓은 활동 지원" [공식] 04-08 다음 조나단 “‘이웃집 백만장자’ 하면서 배달비 다시 들여다보게 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