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육상단 창단 첫 금메달 작성일 04-08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 김해전국실업대회 윤은지 선수 여자 5천m 첫 금메달 수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08/0000940665_001_20250408111109073.jpg" alt="" /><em class="img_desc">김천시청육상단, 김천시 제공</em></span></div><br><br>2023년 창단한 김천시청 육상단이 창단 후 첫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br><br>김천시청 육상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6일간 경남 김해시에서 펼쳐진 '2025 KTFL 김해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산뜻한 출발을 시작했다.<br><br>먼저, 여자 1만m 결승전에 오른 김가이 선수는 육상단 주장으로서 분전했으나 아쉽게 2위로 대회를 마쳤으며, 여자 5천m 결승전에 오른 윤은지 선수는 2위를 손쉽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하며 김천시청 육상단 창단 후 전국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br><br>배낙호 김천시장은 "육상팀 창단 후 첫 금메달 수확을 위해 노력한 송정헌 단장과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육상팀 선수들이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br><br>김천시청 육상단은 송정헌 단장을 중심으로 김은정 감독, 정영희 코치, 윤은지 선수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배드민턴(1983년), 여자농구단(2000년)에 이어 2023년 창단한 김천시청 세 번째 실업팀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취임..."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으로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문화 만들겠다" 04-08 다음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스포츠클라이밍 체험프로그램 운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