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PD "오은영 '백억짜리 아침식사'? 일단 우린 서장훈 나와 " [MD현장] 작성일 04-0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tCpfwM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bee8016408c85241899293ee154a1384586ec7ebf44b573e93436247f0c36" dmcf-pid="5tFhU4rR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11621775snjv.jpg" data-org-width="640" dmcf-mid="XXGw5Bj4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11621775sn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3969462d24ce7696271599bbb295668aa99460b8ccf0587a20dfd6f6649aa3" dmcf-pid="1F3lu8mer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김민지 PD가 오은영 박사의 '백억짜리 아침식사'와의 차이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7e86048a6955d6b476f1dcf72b12e7f98b5c2483bb786aa01dc75e3304a62a2" dmcf-pid="t30S76sdwi"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민지 PD(EBS), 박소현 PD(E채널), 방송인 서장훈, 조나단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bdcbdb5f1c6c297bbdaeadb8606a53b7d22bd04ed68cad5ee9306b482501143" dmcf-pid="F0pvzPOJmJ"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접 부자들을 만난 서장훈은 '백지수표'를 건네고 그들의 성공 비밀이 담긴 삶의 이야기, 돈 주고도 못 사는 귀한 지혜를 들으며 '부자의 삶'에 관한 대중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052126cd7b04658f7bde545b789dc413f6cac30a75a5a507446d93e72c045ee" dmcf-pid="3HXmtKc6md"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tvN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진행하는 '백억짜리 아침식사'가 방송 중이다. '백억짜리 아침식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기업인, 자수성가한 인물 등 본인의 업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과 아침 시간을 함께하며 그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 때문에 '이웃집 백만장자'와는 다소 유사한 포맷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9bc9a69769550b7c210fdf920bb34dfe8f600a455574605207972703fd661b4" dmcf-pid="0XZsF9kPEe"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지 PD는 "기존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질문을 좀 받고 있다. 일단 나는 레거시에서 이런 성공한 어른을 다루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는 것은 우리 사회에 좋은 어른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표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e02d1d37239356e17efb22ad90c85d77e25ba09656584691d13a1af4ac400a" dmcf-pid="pZ5O32EQIR"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우리 프로그램에는 서장훈이 나온다. 아시겠지만 '물어보살'이라든지 '이혼숙려캠프' 같은 비연예인을 만나 그들을 꿰뚫어 보는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이젠 보살이 다 되신 것 같다"며 "그래서 부자들을 만났을 때 돌직구로, 때로는 직설적이고 냉철하게 질문을 던지시지만 한편으로는 따뜻한 진심과 배려로 부자들의 마음을 열고 계신다. 서장훈이 가진 이런 온도, 단순한 대답이나 토크가 아니라 조나단까지 포함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대화가 우리 프로그램의 미덕"이라고 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c22343fecf759a5adde8d81d5ca9d7557998df4b26fea656300cb90a83811a65" dmcf-pid="U51I0VDxO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EBS는 다큐멘터리에 강점을 두고 있는 방송국이다. EBS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떤 한 인간을 다룰 때 굉장히 심도 깊고 밀도 있는 취재를 통해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f2596675bc86d626675cf4f6726e3be1d5ddbf879ded736d4b4d12870491dd" dmcf-pid="u1tCpfwMIx" dmcf-ptype="general">김 PD는 "이 프로그램도 단순히 부자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하는 구성에서 그치지 않고 중간중간 우리 제작진이 하루이틀 시간을 더 가지며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고민을 하는지 다각도로 녹여낸다. 굉장히 밀도 있는 인물의 바이오그래피를 보실 수 있다. 아예 다른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확실히 인지하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501701edd0dfec0552d40f97333661feab8d3baefaf5b7dab8dd5141944354f" dmcf-pid="7tFhU4rRIQ"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14년째 선한 영향력... ‘한국 역사 안내서’ 기증 04-08 다음 예원, 깜짝 성형 고백…"귀염상 스트레스에 코끝만 살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