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망가, 일본서 8700억 '잭팟'…전체 앱 1위 달성 '성과' 작성일 04-08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인망가, 일본 앱 마켓 매출 1위<br>지난해 누적 다운로드 5000만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lVWpnb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4db24475a30a60feb85bd660b78b39a8c26ca6a128b8bffd7d58c654a8237" dmcf-pid="3rSfYUL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인망가 배너.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ed/20250408112404267ir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iGaOzT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ed/20250408112404267ir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인망가 배너.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eba80efc59d54269f598499a4f74e1d82f2a1712c77f5690a3c6145989d2e" dmcf-pid="0mv4Guo9Tc" dmcf-ptype="general">라인망가가 올 1분기 일본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유료 콘텐츠 매출이 급증하면서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광고와 지식재산권(IP) 사업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11d9ed07c8f31e155400e417b08820f30e9a796e11c77fbd99a0854b62d691dc" dmcf-pid="pcObSte7yA" dmcf-ptype="general">8일 모바일 분석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라인망가는 1분기 일본 전체 앱 마켓 매출 선두를 달렸다. 라인망가는 지난해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5000만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4fb8a761334dad08473f0b543687f4737804af4a1085f6455e5948762157b2b0" dmcf-pid="UkIKvFdzlj"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카카오픽코마의 디지털 만화·소설 플랫폼인 픽코마 매출을 처음 앞서면서 같은 해 하반기 일본 비게임 앱 매출 1위를 기록, 4년 만에 판세를 뒤집었고 선두를 유지하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4ae24f39b901dfd9f014070a68a1d46f8c4374e379c73dce30a794f99f11aeab" dmcf-pid="uEC9T3JqvN" dmcf-ptype="general">특히 1분기엔 일본 인기게임 앱 '몬스터 스트라이크', '포켓몬 TCG 포켓', '라스트워: 서바이벌 게임' 등을 제치고 전체 앱 마켓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3953a059ead85a2e3686ee43ce77ce5089c2cdbc79c42210bce83d99f1532af7" dmcf-pid="7Dh2y0iBla" dmcf-ptype="general">라인망가는 한국 웹툰 인기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현지 제작사·작가 발굴을 통해 일본 창작 생태계 구축하면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777006648e6da4974b6dfe98d64ad9b0b1283cb3dac089f22364ba395d52f170" dmcf-pid="zwlVWpnbSg" dmcf-ptype="general">라인망가는 일본에서 출판만화의 디지털화를 추진할 뿐 아니라 액션·판타지·무협·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웹툰을 인기작으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엔 '입학용병', '흔한 빙의물인줄 알았다', '상남자' 등이 인기를 끌었다. </p> <p contents-hash="1bb0f23b25c961706f61afcd2cc48dbcad11875a507b37d45d4e5ab03fa510ff" dmcf-pid="qrSfYULKWo" dmcf-ptype="general">같은 해 12월엔 일본 웹툰 스튜디오를 보유한 주식회사 넘버나인에 투자를 단행했다. 현지 생태계를 구축해 작품 발굴에 속도가 붙었다. 넘버나인의 웹툰 스튜디오는 현지 작품인 '신혈의 구세주'로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31c1961ba7d9c3d07a8aeed841ac60bce473ed1c28787aff0fee01c83d0135a" dmcf-pid="Bmv4Guo9WL" dmcf-ptype="general">지난해 일본 플랫폼 유료 매출은 전년보다 12.7% 증가한 5억9430만달러(약 8737억원)를 달성했다. 작품을 통한 유료 콘텐츠 매출이 급증한 성과다. 광고·IP 사업도 견고한 성장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네이버웹툰의 일본 사업 매출도 6억4825만달러(약 9532억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b704a090d627903b840179f41bd80f99418f5ce8d1eb8a0d2226397e9dc0c628" dmcf-pid="bsT8H7g2Tn" dmcf-ptype="general">광고 사업은 라인망가와 이북재팬을 아우르는 2000만명 이상의 월간활성사용자(MAU)가 성장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일본 방송사·제작사의 영상 IP 사업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2d97899f5a1596f7cad801bf7d48be2396fd13800e9cc5df6bcab79b33cd0ef" dmcf-pid="KOy6XzaVWi" dmcf-ptype="general">지난 1월에만 한국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연애혁명', '내 ID는 강남미인'이 현지 방송사를 통해 공개됐다. '여신강림'은 지난달 20일부터 일본 내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네이버웹툰 영상 자회사가 공개한 드라마 '여신강림'도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유넥스트에서 TV쇼 부문 톱(Top)10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275622917c3af4ea6f5b39202ca5de4b07c0d2c7c7d9b0d4ee742d786e4803f" dmcf-pid="9IWPZqNfCJ"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의 경우 올해 일본에서 20여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 일본 웹툰 '선배는 남자아이'는 지난 2월 극장판이 개봉했고 오는 7월엔 라인망가에서 출판만화와 웹툰으로 연재 중인 '클레바테스' 애니메이션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48ed7d0b36b172d6c6206c8bafd148b6683e0e529cade302e3f9728a550dedf" dmcf-pid="2CYQ5Bj4hd" dmcf-ptype="general">스튜디오N은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웹툰 '고수'를 제작하고 있다. 웹툰 '달의 제단', '전지적 독자 시점'은 크런치롤·애니플렉스와 협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4a53a4eba973731afd27937263b8f75991646c08d65f3c663c6026df4507f95" dmcf-pid="VhGx1bA8Te" dmcf-ptype="general">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만화 시장은 60억달러 규모로 조사됐다. 2027년엔 765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디지털 만화 비중은 지난해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421b263d7e9f45adbdd38cb6e0efbfd320a92e14c60e58a5913be85aaeeb3137" dmcf-pid="flHMtKc6vR"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정우, 지드래곤 변신…NEW 헤어스타일 공개 (슈돌) 04-08 다음 씨름 김무호, 통산 7번째 한라장사 등극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