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사과 받아 준' 박나래, 갑작스러운 '라디오 불참'…"개인 사정"[종합] 작성일 04-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GAAv2X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2093f6af53b4bd3812023ab47c2f142d68f678a161342e44c3132d7ab4603" dmcf-pid="tEXkkyf5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1537059vjyz.jpg" data-org-width="650" dmcf-mid="ZAx334rR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1537059vj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3e8539409335874290a8fd577a42666992e412c51a68fecc1b0b248ffa1983" dmcf-pid="FDZEEW41F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보아의 공개 사과를 받은 방송인 박나래가 예정되어 있던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에 돌연 불참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32c83c061f849546ac0930c6f194ed643ec8b8b7d543bb53e9be95306250b9e" dmcf-pid="3w5DDY8t36"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의 '만나는 트롯' 코너에는 당초 박나래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bacd0d4ba2aa200ba8807cff975d9067932d19a83670603a807f2c3702a21030" dmcf-pid="0hUCCte708"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전화 연결을 통해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던 박나래는 이날 스튜디오 방문을 예고해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02413dc28f1b5d599a7ec86e5f10ba49d2f9b5d5a1d6504d5aa0dd33ce61d46" dmcf-pid="pluhhFdz34"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약 1시간 전, '손트라' 공식 SNS에는 "오늘 박나래 님 출연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기대해주신 청취자 여러분께 죄송합니다"라는 안내가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3b75bf73da5a74604d97a03d004331c0bba53158fd9ed9e54cc800206d74cf9" dmcf-pid="US7ll3Jquf"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DJ 손태진은 "오늘 박나래 씨 출연을 기대하신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 개인 사정으로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며 "하지만 저희랑 약속했다. 머지않아 다시 출연해주시기로 했다"고 전해 아쉬움을 달랬다.</p> <p contents-hash="0a2c09d85915a58df68ffdd6419133f86fcf64dba53bf97310ac98c76ce06f86" dmcf-pid="uvzSS0iB7V"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최근 보아의 SNS 라이브 중 발언으로 언급되며 의도치 않게 화제에 오른 바 있다. </p> <p contents-hash="15c5c1919a47cc738f2a5a143e916b75948a942740c645622a5c53a4d6763d94" dmcf-pid="7Tqvvpnb02" dmcf-ptype="general">보아는 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cce3861c44e6e896ec0d0c7b5297feb5ee2656267dcd90304f24836b44bd4f" dmcf-pid="zyBTTULKp9"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인 박나래를 언급했던 부분에 대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님께 직접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a05a3c47fa7e7e0b5f1e29008a7f04741c8e2a56ee45e5cad16d2391f08245" dmcf-pid="qWbyyuo9uK"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보아는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과 행동의 무게를 잊지 않겠다.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BYKWW7g2Ub"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D-1 ‘하이퍼나이프’로 뽀미언니 한계 이겨냈다[스타와치] 04-08 다음 '불륜 스캔들' 日여배우 히로스에 이번엔 폭행으로 체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