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뭐기에…"할만한 사람, 전국에 4명" 자문위원도 인정한 리얼리티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FII1Ru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f0d462353e292bb376b8225a44395a283b97b1e566052f8c52fc19ba93f6f" dmcf-pid="yngVVLYc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08253wljd.jpg" data-org-width="900" dmcf-mid="83zCCte7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08253wl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c29ec304f5d7a4a90f6978157e0225caa22e3970d27180ee1165b92c8cc748" dmcf-pid="WLaffoGkh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진짜 '야당'이라 할만한 사람, 전국에 4명." </p> <p contents-hash="7ff195edd5f6ad1aa276c266e4739ad61f3c147233ddc3bd61e4a6cae74b6d99" dmcf-pid="YoN44gHEh1" dmcf-ptype="general">4월 극장가 구원 투수로 자리매김한 영화 '야당'이 현실감 넘치는 작품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 자문위원 코멘트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1bd2e8fe27643ba2e68cd06e801557ebffa93c5dda92cedf4042718373cff83" dmcf-pid="Ggj88aXDS5" dmcf-ptype="general">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81726f554c190b03c56e62aae4f64e48bb0d42680431b5154b8f1fa47f3c6311" dmcf-pid="HhvNNlKGTZ" dmcf-ptype="general">공개된 자문위원 코멘트 영상은 '야당'의 자문에 참여한 하나 변호사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전 마약수사대 김형섭 반장이 겪은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현장, 그리고 실제 ‘야당’에 대해 심도 깊게 풀어내 예비 관객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7e48ee19c2bb06c81662c344a7f2248bc46f4c23899fa6c74ef754fd65fb04f8" dmcf-pid="XlTjjS9HSX" dmcf-ptype="general">먼저 하나 변호사는 “마약 범죄에서 사용되는 은어로 수사 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마약판에서 통용되는 ‘야당’의 의미를 밝혔다. 영화 안에서는 강하늘이 전국구 ‘야당’ 이강수 역을 맡아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f36947da21aff7a87fc7ae2db2fed72c5e992f1340b7432aede374b33df8d8b" dmcf-pid="ZSyAAv2XTH" dmcf-ptype="general">김형섭 반장은 “수사협조 확인서를 받아 검찰이나 법원에 넣어 1/2 감형을 받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조항”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야당’의 생존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전국에 ‘야당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마약 사범은 한 4명 정도다”라며 예비 관객들의 가장 큰 궁금증이었던 ‘야당’의 실존 여부에 대해 밝혔다. 하나 변호사 또한 ‘야당’을 실제로 만난 적 있다고 밝히며, 현실 속 ‘야당’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7f33bdd24157d77bcb399bf05514bd91962941fac62f2470e6a050679eb6a" dmcf-pid="5vWccTVZ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11360qwds.jpg" data-org-width="900" dmcf-mid="Q3TjjS9H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11360qw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fc8a52bf528918337ed8b333804aa27ba213323768eb1a3ad338f353b336a" dmcf-pid="1TYkkyf5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09748dxuz.jpg" data-org-width="900" dmcf-mid="6WgVVLYc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31909748dx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야당'.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2efc94d77f587350becf429e549b6900c8cb32d3718caa3a813548f3666c0" dmcf-pid="tyGEEW41CW" dmcf-ptype="general">두 자문위원은 점조직화 되어있는 마약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내부 조직의 정보를 쥐고 있는 '야당'의 활용이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전하면서도 “수사 인력이 낭비되거나 혼선을 주는 허위 정보로 방해가 되는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ec79115554a42cda3482a66ddcd9374cd68c2e5b79e81dca9c1db35ce13305b" dmcf-pid="FWHDDY8tl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형섭 반장은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 국가가 아니다. 마약은 환청, 환시, 환각 등 증상을 유발한다”며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하나 변호사는 “감독님이 법률상 문제가 없는지부터 마약 범죄 수사에서의 실무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언급, 두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디테일하게 완성된 영화 '야당'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6cfb27ccadcd91706889e1751a65acc6336ac65baf52203fde57e7cff5f59782" dmcf-pid="3YXwwG6FTT"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마약판과, 이를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것은 물론 마약에 대한 경각심까지 전달하는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0GZrrHP3C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이정후, 8경기 연속 안타 04-08 다음 차승원·김희애·유승호도 YG 떠났는데…이성경·이수혁 새 둥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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