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다희, 프로페셔널→미스터리 넘나드는 노련한 연기력 작성일 04-0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BjUPOJ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549207258a2af312f4ac215f07dde32a36956038ed3c4c66c031e1c148d60" dmcf-pid="8VbAuQIi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140559418ntqt.jpg" data-org-width="530" dmcf-mid="fhMh8aXD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140559418nt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33adaef566df013f81e2ac5b3857797d65fbbd1c2ce2c54dd6af9951d8bdc6" dmcf-pid="649kzMhLCS"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다희의 노련한 연기가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p> <p contents-hash="05108720961dca4f6a72ddbee4bf6042c98cfb07d42efd1db5fd466d09567e86" dmcf-pid="P82EqRloTl"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는 수상쩍은 행보를 이어가는 전나래(이다희)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전나래는 이혼보험을 만드는데 팀원들과 다른 이유가 있음이 드러났던 바 있다.</p> <p contents-hash="b644a356010ebc3c0ddfd0d66f13373e7968328213fa1603eadda77962bc08dc" dmcf-pid="Q6VDBeSglh" dmcf-ptype="general">전나래는 노기준(이동욱)이 꺼낸 계약서 뭉치를 살펴보던 중 보류 상태인 서류에 의문을 가졌다. 또한, 강한들(이주빈)이 계약자들에게 보류 제안을 했다고 하자 해명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7e61a3b70327b00ad080c4e3fcdb807137bbaa7f386ac54fc786f38a75fff92" dmcf-pid="xPfwbdvalC" dmcf-ptype="general">이어 강한들의 의견을 들은 전나래는 동의를 하면서도 또 다른 문제점을 꼬집었다. 하지만 많은 언더라이터가 필요한 작업에 AI를 이용한다는 노기준의 설명을 듣고 전나래는 기대하겠다는 듯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5a257ff2e99d085de99913774d7f1fd95d448d762fece03bfed44b91a5f5afc7" dmcf-pid="yvCBrHP3y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의문스러운 전나래의 행동은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중국 법인에 TF 팀 PC로 이혼보험 자료를 전달하자고 제안한 것. 여기에 자신들의 위험 부담을 언급하며 묘한 미소를 짓는 전나래의 모습은 과연 그의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2425c1837f150ebb71f918318208327a5968c7505d199f6defb7727c3d538d1f" dmcf-pid="WThbmXQ0vO"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다희는 TF 팀의 자문이자 전무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는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특히 회의실 장면에서는 팀원의 의견을 수용하는 리더의 역할을 잘 살려내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6adbf13b7d9ecd0068da2df32aac58905fe01859282b6521ffe3d0dd291f5684" dmcf-pid="YylKsZxpls" dmcf-ptype="general">반면, 의심쩍은 행동을 이어가는 전나래를 구현할 땐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이다희는 자신만의 색을 뚜렷하게 펼쳐 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f9fed47d56910c4ed2a03fecc779ab19d8e90ac804567eca06536ee03217669" dmcf-pid="GWS9O5MUym" dmcf-ptype="general">한편, 이다희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자 찾아가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삶 돌아보는 계기" 04-08 다음 제이홉, 북미 투어 성료... “다시 한번 존재감 입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