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찾아가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삶 돌아보는 계기" 작성일 04-0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E채널 공동제작…부자 만나 성공담 듣는 프로그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VC4gHE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ac1407e9eb5d60440f7b71412ecccf6aafe25ed16da7e0b5f426f7d7c0a35" dmcf-pid="pWfh8aXD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 '엄지 척'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4813jre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Zn12EQ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4813jr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 '엄지 척'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67aa70afc350bb847a7097501c955be113c24c1f7c9e995ae9f309f0cf0e59" dmcf-pid="UY4l6NZwHn"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연예계 알짜 부자로 소문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우리 주변의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인생과 가치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다.</p> <p contents-hash="a9f973b673d977c6ec8c9f5e1541be1e5cc313d9aa364f82e49ef8dd828be232" dmcf-pid="uG8SPj5rHi" dmcf-ptype="general">EBS는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새 교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25285fd9067a15b10dbca9c133c3c6512deea1774bed8f6f6494d4e48a596b" dmcf-pid="7H6vQA1mHJ"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제목에 이름을 내건 서장훈이 메인 MC를 맡는다.</p> <p contents-hash="411eab2541c42f408efc6e72dbff096b878e9844636e32820c2a7eed87f795f3" dmcf-pid="zXPTxctsHd" dmcf-ptype="general">그는 "반칙과 꼼수가 아니라 본인의 재능과 노력, 근성으로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만났다"며 "이들을 보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0a4c5ac46e9c83547b32dba1fb3b4099603bcdd6916dc0797a996a69fa7fafcb" dmcf-pid="qZQyMkFOXe" dmcf-ptype="general">이어 "부자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를 되돌아보고, 어떤 것이 진정한 성공이고, 진짜 부(富)인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f5d337772e8f07a8e6b2282716427d759dd95cecfe4091f2fab7da4d61ba5" dmcf-pid="B5xWRE3I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송인 조나단, 김민지PD, 박소현PD, 서장훈. 2025.4.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4981sy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89OVLYc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4981sy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송인 조나단, 김민지PD, 박소현PD, 서장훈. 2025.4.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b419a52d893595825a72bcd85bf8d3f4fdcb3456cc036ea7c0c61aa29f042" dmcf-pid="bel6vpnb1M" dmcf-ptype="general">'백만장자'라는 거창한 단어를 내세웠지만, 게스트 섭외에서 돈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성공담과 가치관이었다.</p> <p contents-hash="73018f03f3e29f4d4162eacba7db4ec247949065c2d793fe2e1c4cf15e983760" dmcf-pid="KdSPTULKtx" dmcf-ptype="general">김민지 EBS PD는 "단순히 경제적 성공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며 "돈으로 살 수 없는 귀한 지혜나 철학, 인생의 가치를 가진 부자들을 찾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1bc629104872011c7096d9ce4ef3c8f16e5c629e47d323b7f46fc00e3c154c" dmcf-pid="9JvQyuo9XQ" dmcf-ptype="general">박소현 E채널 PD도 "처음부터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됐다는 사람보다도, 인생에서 바닥을 찍고 극적으로 살아온 스토리가 있는 부자를 섭외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b9d320f87dd34b101c59f63a4b0d5c451615bc5719c59bb2886664d548403e" dmcf-pid="2iTxW7g2XP"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함께 방송인 조나단이 프로그램을 이끈다.</p> <p contents-hash="c3bbb98c0fbbb14f04123e0d9cacdddb72a5d9038826f846b926c1b3cc4febd5" dmcf-pid="VnyMYzaVX6"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돈을 생명체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고, 돈과 '밀당'(밀고 당기기)을 하는 분도 있었고, 진지하게 가치를 고민하는 분도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로 뭔가를 주문할 때도 꼼꼼하게 보게 되고, 경제 습관을 한 번 되돌아보게 됐다"고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22318537a3351c5db4d03d6a7348a632f2f6659789340fed4c09cab0faf72" dmcf-pid="fLWRGqNf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조나단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8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5154swsf.jpg" data-org-width="800" dmcf-mid="3pyMYzaV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onhap/20250408140525154sw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조나단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8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08584f612ac31f1b085f7069d81b8d1b18732969a165f6805b64807cbbf84d" dmcf-pid="4oYeHBj4X4" dmcf-ptype="general">지난 2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tvN스토리 토크쇼 '백억짜리 아침 식사'와 취지나 형식이 겹친다는 지적도 나왔다.</p> <p contents-hash="828c913cb445f6eca8e8d7448da595a8d2414b82ca187136469f1a134f89570a" dmcf-pid="8gGdXbA8Hf"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배우 이이경이 자수성가한 인물들을 만나 함께 아침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p> <p contents-hash="4b0a5d271a7c708fcf1b6fe56663d12144788057c55297f8b3940138d633c8e1" dmcf-pid="6aHJZKc6tV"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난해 9월 중순에 프로그램 제의를 처음 받았다"며 '이웃집 백만장자'가 다른 프로그램을 따라서 만든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b8594e583af113d8d48772942752af3d7ed67c16cbd8b618b31c6cf901b725" dmcf-pid="PNXi59kPH2"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교양·다큐 프로그램에 강점을 발휘해 온 교육방송인 EBS와 예능 케이블 방송 E채널이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으로도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60e67d837e9e864882b689a3a65c577f8fc48b316e1ab305caea8b0c7f9a70a" dmcf-pid="QjZn12EQX9" dmcf-ptype="general">9일부터 매주 수요일 EBS와 E채널에서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88957e79e0853e7d6003c583ba519ce8becb8b5bd6e0dd1c60801027a2edf445" dmcf-pid="xel6vpnbYK" dmcf-ptype="general">heeva@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WH6vQA1mG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기증…14년째 선한 영향력 04-08 다음 '이혼보험' 이다희, 프로페셔널→미스터리 넘나드는 노련한 연기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