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기증…14년째 선한 영향력 작성일 04-0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Z5LOzT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a4cb6a32a512dc1933d7f058bfe2808960a2323707ee712a0abafecb920bb" dmcf-pid="Uw51oIqy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혜교가 20일 오후 메가막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2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1.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40500800htbe.jpg" data-org-width="800" dmcf-mid="0XsOVLYc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40500800ht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혜교가 20일 오후 메가막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2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1.2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f3a0e8a87668cd72b34e9b5b40d295dcb8a9b7ac85e9efc6c9164367d04791" dmcf-pid="ufjAuQIiO5" dmcf-ptype="general"> <p>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br><br>송혜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 제도의 사이판 및 티니안섬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 기증한다.<br><br>이번 안내서에는 한국인 징용 피해의 역사가 담기며,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br><br>서 교수는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유하며 “일본 군사기지가 있었던 티니안에는 한국인 징용자가 많았다. 티니안에서 일본군에게 학살당하거나 자살을 강요당해 희생된 한국인만 5000여명에 달한다”고 알렸다.<br><br>이어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의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며 “우리 국민의 꾸준한 관심과 방문이 해외에 있는 역사 유적지를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송혜교와 서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역사적인 기념일에 맞춰 해외에 있는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 37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 작품 등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p> <p><br><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구본승 방송용 썸장사 아니었다 “어제도 연락” 이러다 사귀겠어 (톡파원25시)[결정적장면] 04-08 다음 부자 찾아가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삶 돌아보는 계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