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수비수 토마스, 7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4-0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8/0001247417_001_202504081507078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양의 토마스</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FC안양의 중앙 수비수 토마스(29세·네덜란드)가 시즌 7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2대 0 승리에 쐐기를 박은 토마스를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안양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토마스는 무실점 수비와 더불어 후반 추가시간 중앙선 부근부터 단독 드리블한 뒤 득점까지 성공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토마스가 7라운드 MVP에 뽑히면서 안양은 5라운드에서 MVP를 차지한 골키퍼 김다솔에 이어 두 명의 '라운드 MVP'를 배출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개막 이후 한 팀에서 라운드 MVP가 두 명이 나온 것은 안양이 처음입니다.<br> <br> 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수원FC와 포항의 경기(1대 1 무승부)가 선정됐고,베스트 팀에는 대구FC를 2대 0으로 꺾은 김천 상무가 뽑혔습니다.<br> <br> 7라운드 베스트 11에는 헤이스(광주), 유강현(김천), 전진우(전북·이상 공격수), 최규현(안양), 강상윤(전북), 오베르단(포항), 이동경(김천·이상 미드필더), 토마스, 박진섭(전북), 박천용(김천·이상 수비수), 김동헌(김천·골키퍼)이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K리그2 6라운드 MVP는 지난 6일 경남FC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작성한 수원 삼성의 파울리뇨가 차지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권은지, 공기소총 10m 636.7점으로 한국 신기록...세계 기록과 0.2점차 04-08 다음 '기계끼리는 안다' UFC 원조 머신, K-머신 경기력에 '엄지척'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