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산부인과 택한 이유 "인간의 인생사와 가장 닮아 있어"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Zx5Rlo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150ed6c39802c31318044413e5dda5931f73b75efa3c99e12194efb1ebdf8" dmcf-pid="Q65M1eSg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TN/20250408160110748jwge.jpg" data-org-width="700" dmcf-mid="6LQIxhbY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TN/20250408160110748jw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d0cc5ec095dff9dd17a0e065cd09c30f8e9538d99612a916c4a6cdedc29963" dmcf-pid="xP1Rtdvayq" dmcf-ptype="general">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집필한 김송희 작가가 작품의 배경을 산부인과로 정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d4de0d51854e86a8cac5c2e5498fb46ca9428b358310ea76b2ee5d68992a731" dmcf-pid="yvLYoHP3Cz"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의 집필을 맡은 김송희 작가와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은 오늘(8일) 율제 세계관 확장 과정부터 배우들과의 호흡까지 밝히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945cfa1a62b8cba26e7a2246c45d559d779fe253f3cbd57aaff20a109aa0ae3" dmcf-pid="WToGgXQ0T7"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다. 김송희 작가는 "보조작가로 참여한 작품 중 가장 길고 보람된 시간을 보낸 드라마의 스핀오프를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민수 감독 역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ce162346cd474a8b2aa91fe0bed09d103440a7864f79907e1c13a7d593e73804" dmcf-pid="YygHaZxplu"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김 작가는 "율제의 공간을 이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가진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를 유지해 친숙함을 주고 이야기를 담을 캐릭터를 레지던트로 바꿔서 청춘들의 성장기라는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라고 작업 과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5a19319f68d686ad3b36332dbcbcf3ae3b0e0a4e285d65ef0b2258b9546d347" dmcf-pid="GHA1cFdzvU" dmcf-ptype="general">배경을 산부인과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작가는 "탄생이 이뤄지는 유일한 과이기도 하고 아기가 태어나 가족이 만들어지고 나이가 들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산부인과의 이야기가 인간의 인생사와 가장 닮아 있단 생각에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e62c9a0a7b3038af207d24fb58c296b8122718b9d29844aef71b0637410b55" dmcf-pid="HXctk3Jqyp" dmcf-ptype="general">이민수 감독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캐스팅에 특히 신경 썼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주인공들은 환자를 위해 청춘을 불태우고 환자 때문에 혼나기도 한다. 환자 덕분에 몰랐던 것도 깨닫고 모르던 감정을 느끼면서 성장하는 인물들이라 환자들의 캐스팅이 중요했다. 단 한 씬 나오는 캐릭터라 할지라도 정말 연기 잘 하는 분들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09e8de0812f2cb5d3c878d2fd70dbd0047b5845988ef50716a8bc26acc0a46e" dmcf-pid="XZkFE0iBW0" dmcf-ptype="general">극 중 1년 차 레지던트들로 극을 이끌어갈 배우들에 대해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를 찾는 게 중요했다"라며 "인물의 성장과 함께 우리 배우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연기가 풍성해지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진다. 열린 마음으로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bfe29fafca203f2a97c1176f4944ad6a45af42d26631d97fab2ae671d5696a0" dmcf-pid="Z5E3DpnbS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 작가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주인공들이 구르고 깨지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 거기에 더해 낳기 위해, 또 낫기 위해 애쓰는 병원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응원도 하고 공감도 하며 조금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0800c86e8309076791b985df3b87f6a2002ca63833cb68c19954c177f4ba1c5b" dmcf-pid="51D0wULKCF" dmcf-ptype="general">종로 율제병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자신만의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82f7aa3ed5e6dd262cdec9c10dd2f97a0454dab39ffcef1d19f6b783df59c39" dmcf-pid="1twpruo9Wt"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tvN] </p> <p contents-hash="33ad4e4db7a4849d704d7dfe6495cbe8377a6bdbf25ee69eb24302b57be0a467" dmcf-pid="tFrUm7g2h1"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F3muszaVl5"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38787c620f8447edc95884d12ae13a6ce5f31954634701f08ab3513c015914e" dmcf-pid="30s7OqNfW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0pOzIBj4C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로이킴 "박보검, 곡 선물 요청하더니…이젠 원하지 않는 듯" 04-08 다음 [단독] 양수경, 5년 만의 신곡 발매 "지난 세월 속 더욱 단단해져"(인터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