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탄생 예고' 신동민, 황대헌 제치고 쇼트트랙 2차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작성일 04-08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8/0000284513_001_20250408171506541.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신동민</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새내기' 신동민(고려대)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br><br>신동민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500m 결승에서 40초677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br><br>이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이 40초676로 2위, 이정민(성남시청)이 40초946으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신동민은 지난해 2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500m, 1,000m, 3,000m 계주)에 오르며 새로운 에이스 등장을 기대케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8/0000284513_002_20250408171506593.jpg" alt="" /><em class="img_desc">김길리</em></span><br><br>여자부 500m 결승에서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 김길리(성남시청)이 44초268을 기록하면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김길리의 뒤를 이어 최지현(전북도청)이 44초357, 이소연(스포츠토토)이 44초365의 기록으로 2, 3위를 차지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오는 9일 같은 장소에서 남녀 1,000m 1차 선발전을 치른다.<br><br>다음 시즌 국가대표는 1차 선발전과 12일과 13일에 이어지는 2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br><br>사진 =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황대헌, 쇼트트랙 1차 선발전 500m에서도 2위 04-08 다음 영월군청,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단체전 공동 3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