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협상의 기술'도 시청률 흥행 성공…이제훈의 힘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nOruo9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33e772eb5160d862111d11cfb21ceb9f33e0b7ab165ed480d3baf1458df2a" dmcf-pid="8wLIm7g2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438759bxbq.jpg" data-org-width="559" dmcf-mid="V8AyS2EQ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438759bx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8bc8d103bf3a3f687c37d4ddf92c0506c059144c309f5c3e5e6ab409f9f9b1" dmcf-pid="6roCszaV3s"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SBS '모범택시', tvN '시그널' 등에 이어 JTBC 토일극 '협상의 기술'까지 성공시키면서 시청률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br> <br> 이제훈은 '협상의 기술'에서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 M&A 전문가 윤주노 역을 맡아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그가 변호사 김대명, 회계 담당 곽민정, 인턴 차강윤과 함께 산인그룹 M&A 팀을 꾸려 활약하는 과정이 드라마의 핵심 줄거리다. <br> <br> '협상의 기술'은 안방극장에서는 다소 생소한 기업 인수합병 소재를 주제로 내세워 대중적인 관심을 얻기 어려울 것이란 일각의 우려도 받았다. 그러나 M&A 과정을 마치 두뇌 게임처럼 긴박하게 그리면서 인기를 얻는 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성동일, 장현성 등 산인그룹 임원진과 치열한 자리 싸움을 펼치면서 막판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927354e0f4ae265c4e31bc7845a333d3bde48466f80f1bcf94aa6b1c13a72" dmcf-pid="PmghOqNf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협상의 기술'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440089dtpr.jpg" data-org-width="559" dmcf-mid="fG52bcts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440089dt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협상의 기술'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cd831bdfa0d8d7c330e98ce093eab93c999064b4e6418787fa5a1940b14773" dmcf-pid="Qe2LJyf53r" dmcf-ptype="general"> 시청자에 친숙한 이제훈이 소재의 심리적 장벽을 깨고 화제몰이를 견인했다는 반응도 나온다. 이제훈은 지난해 MBC '수사반장 1958',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등을 줄지어 내놓으면서 폭넓은 세대 시청자와 거리감을 좁혀온 바 있다. <br> <br> 이번 드라마에서는 백발 분장까지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백사'라는 별명을 가진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매 촬영 마다 2~3시간을 들여 가발을 착용했다. 연출을 맡은 안판석 감독은 “이제훈이 분장을 위해 언제나 4시간 먼저 도착했다”며 성실함을 칭찬하기도 했다. <br> <br> 그의 노력 덕분인지 시청률도 갈수록 상승하고 있다. 지난달 8일 3.3%(이하 닐슨코리아)로 시작해 종영을 2회 앞둔 6일 3배 가까이 치솟은 8.8%를 기록 중이다. 액션, 로맨스 등 인기 소재 사이에서 실험적인 드라마를 이끌면서 화제성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8일 발표한 '펀덱스 화제성' 출연자 부문 3위에 올랐다. <br> <br> '협상의 기술'이 시청률 10% 돌파를 앞두고 있어 2021년 이후 주연드라마를 모두 10%대 반열에 올린 이제훈의 진기록이 이어질지 시청자 관심이 쏠린다. 그는 2021년 4월 '모범택시'(16%)를 시작으로 2023년 '모범택시2'(21%), 지난해 '수사반장 1958'(10.8%)까지 줄지어 시청률 흥행에 성공하며 안방극장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br> <br> 내년 성과도 벌써 준비 중이다. 최근 tvN '시그널2'와 함께 이달 초 '모범택시' 시즌3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특히 내년 방송 예정인 '시그널2'는 2016년 신드롬 급 인기를 끈 이후 10년 만에 시즌2를 내놓게 돼 일찌감치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혜수, 조진웅 등 '원년 멤버'들이 모두 합류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계약만료' 예리, 주지훈과 한솥밥? “논의중” 04-08 다음 '폭싹' 촌지담임 황재열 "애순아 미안해…내 담임, 지금은 그렇게 살지 않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